이글루스 | 로그인


방명록 Season 8

어느덧 방명록도 Season 8이군요. 이 블로그도 개장한지 5년이 넘었구요.
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첫 포스팅으로부터 만 5년을 꽉 채우게 되기도 합니다. 와, 나 나름 길게 했구나.


기술 분류 블로그는 따로 운영합니다. 그냥 자료 저장고지만. - http://kvasir0731.egloos.com

마음껏 퍼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이제 퍼가실 분도 별로 안 계시겠지만.
비속어나 예의없는 댓글, 혽잣말은 그냥 삭제할 거구요, 나 이거 써봤다 등등의 댓글도 삭제할 겁니다.
특히 혼잣말- 혼잣말은 덧글로 남길 필요없이 혼자만 말하면 됩니다. 굳이 나 이런 말 했다~하고 덧글창에 티낼 필요가 없어요. 남에게 말하려면 제대로 된 예절로 정확하게 전달하길 빌겠습니다.


2012년의 용의 해입니다. 저는 토끼띠인지라 토끼해가 지나가 버린 것이...뭐 그닥 슬프진 않아요.
단지 이번엔 용띠가 6학년이네요. 학교에선 나름 난리가 터집니다. 아이들이 드세다고 하는데..
솔직히 작년 6학년도 '미친 토끼'라고 부르기도 했으니까 띠는 사실 상관이 없을 겁니다. 그저 아이들이 드셀 뿐.


어쨌거나,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 일년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by 크르 | 2013/01/02 08:0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1)

[퀴즈 이벤트] 1/30 두번째 문제

*  이 문제는 2월 1일 11시 59분까지 이 블로그의 상단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문제는 [운]입니다. 아마 계속해서 [검색]과 [운]의 테마를 반복하게 될 것 같군요. 검색 쪽이야 여러분이 다 맞추실테니까 아마 등수는 이쪽에서 갈릴 겁니다. 말 그대로 '잘 찍으시면' 됩니다.ㅎㅎㅎㅎㅎ


Q2. 이 블로그에는 ▶JAPAN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일본쪽 프로레슬링의 GIF를 올리는 곳이지요. 이 카테고리에 제가 지금까지 올린 게시물은 총 몇개일까요? 워낙 양이 많으니까 이번엔 객관식입니다.

① 1201~1250
② 1251~1300
③ 1301~1350

본래는 보기를 4개로 할까 했는데, 우선 초기니까 선택지의 개수를 줄여서 삼지선다.
여러분의 정답을 기원합니다. 배점은 1점입니다.


- 제가 3일 동안 현재와 같은 페이스로 일본쪽 GIF에 포스팅을 한다고 해도 변화는 없는 구간입니다.ㅎㅎㅎ 혹시나 걱정하실 분이 있을까봐 첨언.

+ 현재 성적

홍당  1.5
에스테  1.5
공국진  1.5
난  1.5
SCV君  1.5
MEPI  1.5

by 크르 | 2012/02/01 23:59 | 주식회사 크르릉 | 트랙백 | 덧글(6)

노던 라이트 스플렉스(Northern Light Sulpex) - 토마소 치암파

접수자 : 호미사이드


프린스 나나의 엠버시에서 새롭게 밀고 있는 신성, 토마소 치암파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여기에서는 그냥 신성...이라고 적긴 했는데,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밀어주는지 이해가 안 가는 선수이지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엠버시는 지미 레이브를 밀어줄 때를 빼곤 영 이상하게 가고 있는데 계속해서 무언가를 하려고 한단 말이지요. 음...프린스 나나의 매니징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도 밀어줄 선수가 있을 때나 그렇지.


이 장면에서도 호미사이드에게 너무 깔끔하게 이겨버려서 좀 벙쪘었어요. 당연히 프린스 나나가 마지막 마무리에 개입해서 뒷치기를 한다든지, 호미사이드가 프린스 나나에게 신경쓸 사이에 숨겨뒀던 무기로 가격당한다든지 하는 전개를 예상하고 있었는데 너무 깔끔하잖아!!!! 개인적으로 호미사이드의 경기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ROH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가 있는데 이렇게 되어버리다니...토마소 치암파를 어떻게 키우려고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만든 경기였습니다.


뭐, 이젠 ROH에도 관심이 줄어들어서 이후에 지미 레이브랑 경기를 했다고 하는 것도 안 보긴 했습니다만....으으으음. 변해가는 것은 긍정적인데, 저에게는 별로 어필을 못 하게 된 듯 하군요. 현재는 CHIKARA나 PWG의 전개가 더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고. 생각난 김에 이쪽을 다시 한번 봐봐야겠네요.

by 크르 | 2012/01/31 17:31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2)

카드깡 개망....

1. 5코 위시들조차 나오질 않는군요. 그냥 앨범만 채운 듯. 11년도 카드가 들어와서 그런가, 11년도 카드가 많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벌써 앨범을 꽤 채운 듯 한데...


2. 11 SK를 모아볼까 하는 생각도 잠깐 들긴 했는데, 역시 정이 안 갈 것 같아요.
그냥 갈아버려야겠다. 갈아버려도 위시가 안 나올 것 같아....이건 너무나도 당연한 소리인가요.


3. 요즘은 보드카레인이라는 밴드의 노래가 끌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색의 보컬.


4. 오늘도 약속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일부턴 다시 없ㅋ엉ㅋ
얼마 남지 않은 잉여 생활, 끝마무리가 참 좋구나.


5. 아 썅 갈기만 하면 귀신같은 코다....코 보존 좀 해보자 이놈들아!!!!


6. 결국 분노의 갈갈 후 남는 것은 없었다....03 SK 07~09 SK 말고는 전부 갈아버리기로 결심.
....후우, 진정하고 다시 PT를 모아야지요. 당분간은 유학을 보낼 일도 없으니 뭐...


7. 좋은 하루 보내시길. 이제 퀴즈 하나 내고 나가야겠군요.

by 크르 | 2012/01/30 15:41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4)

파워밤(Powerbomb) - 쉐이머스

접수자 : 신 카라


상당히 때지난 포스팅입니다만, 예전에 만들어둔 것을 그냥 지울 순 없으니 올려야지요. 뭐, 지금쯤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내용을 다 아시겠지만, 혹시 모르니- 현재 이 글엔 로얄 럼블 2012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 안 보시고, 난 스포를 당하고 싶지 않아!! 하시는 분은 얼른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선 개인적인 한줄평이라면, 재미없었습니다.[..]


어쨌거나 이때가 머인뱅이었을텐데 솔직히 머인뱅 경기 자체는 그리 재미가 없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금 생각나는 것은 CM 펑크와 존 시나 밖에 없음. 개인적으로 머인뱅에 참여하는 인원이 너무 많았다는 생각도 들고. 또 머인뱅이라는 기믹 매치이니만큼 특별한 범프를 보여주려고 한 것 같긴 한데 별로 임팩트가 없다고 해야 하나..그동안 쉘턴 벤자민에게 너무 익숙해져있던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뭐, 나름 한 몫은 했는데 그 이상을 못 한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로얄 럼블이 끝난 시점에서 이런 내용을 써봤자 별 의미는 없습니다만 그저 개인적인 감상. 또 처음에 머인뱅을 봤을 때랑 지금의 생각이랑은 다를 수도 있고 한데 어쩌겠어요. 제가 글을 적는 시점에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 것인데.


뭐, 이제는 로얄 럼블에서 레슬매니아까지 이어지는 대장정을 또다시 마련해야 할텐데. 예전만큼 정도가 아닌 느낌이 들어서 영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로얄 럼블 우승 -> 레매에서 챔피언 등극의 공식은 계속 이어져야했다고 보는데 말이죠. 당연히 이런 공식을 얼마나 설득력있게 전개해야 하느냐가 각본진이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은데 존 시나 이후로는 그냥 반전에만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아 영 아쉽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년과 같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하여간 요즘 스토리 전개는 정도가 아닌 것 같아 사도인 것 같아 그냥 아쉽다는 겁니다. 개인적인 넋두리입니다만...

by 크르 | 2012/01/30 15:34 | ▶WWE | 트랙백 | 덧글(10)

[퀴즈 이벤트] 1/26 첫번째 문제

* 이 문제는 1월 29일 11시 59분까지 이 블로그의 상단에 있을 예정입니다.


처음이니까 쉽게 쉽게 가도록 하지요. 첫번째 문제는 [검색]입니다.


Q1. 어톤먼트라는 영화에서 폴 마샬이라는 인물로 출연한 배우의 이름을 적으시오.[검색]

+ Bonus 문제 : 이 배우가 주연을 맡은 BBC 드라마 제목을 적으시오.


- 본 문제 배점은 1점, Bonus 문제는 0.5점입니다.


힌트도 있으니까 잘 풀어주시겠죠?ㅎㅎㅎㅎ 당연히 비밀글로 적으셔야 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ps.맛보기 문제로 냈던 것의 정답은 4번입니다. 552명이었거든요.

혹시나 맞추신 분이 계셨더라면 0.5점을 드릴까 생각해 봤는데 없으니 뭐 그냥....

by 크르 | 2012/01/29 23:59 | 주식회사 크르릉 | 트랙백 | 덧글(7)

갑자기 이런 날이 있긴 하지

1. 그나마 시간이 나고 잉여잉여할 때에는 포스팅을 열심히 하자는 마음을 먹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의무적으로 하기는 싫단 말이죠. 오늘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하기가 싫어짐. 너무 기계적으로 글을 쓰는게 아닌가 싶어서, 잉여잉여함에도 불구하고 GIF나 프로레슬링 관련 포스팅은 쉬려고 합니다.

뭐, 심심하면 하겠죠. 그냥 크르릉 레슬 토크 주제나 생각하고 있어야지.


2. 최정 유학이 성공했습니다.
이제 2일 후에 오는 박재홍 유학만 성공하면 타선은 완성입니다.

위로 위로 올라가다가 떨어질 때 눈섬 유학이나 조금씩 보내주면 오케이.


3. 오늘 약속 하나가 취소되서 하나를 긴급하게 잡음.
여러분, 모두 감기를 조심합시다.


4. 혹시 프로레슬링 관련 이야기 중에 포스팅해줬으면 하시는게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어떻게든 자료를 찾아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퀄리티는 보장을 못 할지도 모르지만..[..]


5. 이제 슬슬 바빠질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 슬프다...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6. 어쨌거나 좋은 하루 보내시길.

by 크르 | 2012/01/29 16:38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