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1월 02일
방명록 Season 8

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첫 포스팅으로부터 만 5년을 꽉 채우게 되기도 합니다. 와, 나 나름 길게 했구나.
기술 분류 블로그는 따로 운영합니다. 그냥 자료 저장고지만. - http://kvasir0731.egloos.com
마음껏 퍼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이제 퍼가실 분도 별로 안 계시겠지만.
비속어나 예의없는 댓글, 혽잣말은 그냥 삭제할 거구요, 나 이거 써봤다 등등의 댓글도 삭제할 겁니다.
특히 혼잣말- 혼잣말은 덧글로 남길 필요없이 혼자만 말하면 됩니다. 굳이 나 이런 말 했다~하고 덧글창에 티낼 필요가 없어요. 남에게 말하려면 제대로 된 예절로 정확하게 전달하길 빌겠습니다.
2012년의 용의 해입니다. 저는 토끼띠인지라 토끼해가 지나가 버린 것이...뭐 그닥 슬프진 않아요.
단지 이번엔 용띠가 6학년이네요. 학교에선 나름 난리가 터집니다. 아이들이 드세다고 하는데..
솔직히 작년 6학년도 '미친 토끼'라고 부르기도 했으니까 띠는 사실 상관이 없을 겁니다. 그저 아이들이 드셀 뿐.
어쨌거나,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 일년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by | 2013/01/02 08:0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