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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Season 5


반갑습니다. 여기는 프로레슬링에 대한 잡소리를 다루는 근본없는 블로거, 크르의 블로그입니다.

이 블로그에선 욕설, 혼잣말, 광고 등의 예의없는 덧글을 용납하지 않으며 보는 즉시 삭제하니 유념하시길.
+ 나 이 기술 써봤다 등등의 경험담도 삭제합니다. 저는 그런 말을 제일 싫어합니다.


오셨으면 이쪽에 인사 등의 덧글로 자신이 다녀갔다는 흔적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강요사항은 아닙니다. 출처를 표기해주신다면 퍼가는 것은 자유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맘대로 퍼가시는 분들이 그만두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외 여러가지 질문사항 등이 있으면 이쪽 방명록에 덧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프라이버시에 저촉되는 질문이 아니라면 어떠한 질문에도 답을 해드리겠습니다. 저번 방명록은 너무 바빠서 신경을 쓰지 못해서 답변을 못한 질문들도 꽤 됩니다만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을 했으니 다시금 부지런히 답변을 달 생각입니다.


체인점 : http://kvasir0731.egloos.com - 기술 분류용 블로그입니다.

by 크르 | 2009/12/04 23:02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54)

EWR 플레이 일지 2009/7/4


이제 글로벌 단계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아직 WWE와 TNA에 밀린 3위 단체이긴 해도- 뭐, 방송도 잘 타고 있고 계속해서 잘 나가면 언젠가는 1위 자리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어요. 단체 수익도 잘 나오고 있고...이제 광고 비율도 좀 늘려도 오케이. 그리고 어느샌가 게임내 시간은 2009년을 뛰어넘어 2010년이 되어버렸군요. 아아아, 시간은 참 잘도 가는구나. 이제 인터넷 강의도 들어야 하는데- 이거 계속 하다보니 중독되어서 본래 하려고 했던 분량을 뛰어넘었네요.


...자기 관리를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이거 좀 위험.


어쨌거나 진행 상황을 보도록 하시지요. 스토리 라인에 관한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면 스킵을 해버리니 여러분의 상상력을 증폭시켜 자기 마음대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창의력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이어지는 내용

by 크르 | 2009/07/04 11:06 | EWR | 트랙백 | 덧글(4)

으음, 잘 돌아가고 있는 이적시장 잡담


1.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이 맨유로 갔군요. 으음, 리버풀로 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역시 리버풀의 문제는 돈. 어쨌거나 잘 했으면 좋겠지만- 과연 잘 할까요. 유리몸...이라고 하긴 좀 미안한데.


2. 리베리는 레알 이적 안 시켜준다고 훈련도 불참했다죠? 으악, 징징징.


3. 안전 불감증이 된듯.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별 느낌이 없...


4. 다음 웹툰, 세브리깡- 이거 재미있네요. 역시 강도하. 이야기 진행은 루즈해도 그림이 짱입니다/


5. 오늘도 운동 및 인강 듣는 날. 아아, 워드 필기 시험을 7월 10일로 해뒀는데 아직까지 하나도 공부 안하고 있습니다. 선배가 '3시간이면 충분해'라고 했는데, 진짜 그렇겠죠. 다음주부터 해야지.


6. 어쨌거나 별느낌없는 하루가 계속되는 것 같군요. 으으음.


7. 그러면 좋은 하루 보내시길!!

by 크르 | 2009/07/04 10:18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4)

러닝 홈런(Running Home Run)

타이거스 마스크러닝 홈런(ランニングホームラン)


처음에 타격 모션을 취한 후 각 코너를 돌아 본래 있던 자리의 코너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에게 드롭킥을 날리는 기술입니다. 기술이 성공하면 "세이프!!"라고 외치고 실패하면 "아웃!".[...] 퍼포먼스가 강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by 크르 | 2009/07/04 10:02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7)

도미네이터(Dominator) - 바비 래쉴리

피폭자 : R.V.D


현재는 TNA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고, 이번에 가졌던 MMA 경기에서는 밥샵을 발라버리고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바비 래쉴리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본래 도미네이터라고 하면 파룩이 사용했던 기술로, 상대방을 캐나디언 백브레이커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상대방을 앞으로 떨구는 기술이었는데, 바비 래쉴리는 어느샌가부터 이 기술을 도미네이터라는 이름으로 사용하더군요. 개인적으로 파룩의 것 말고는 도미네이터라는 이름을 적고 싶진 않습니다만-


어쨌거나 ECW 초기에 바비 래쉴리가 들어갔을 때는 러닝 파워슬램과 (진짜) 도미네이터를 번갈아서 사용하곤 했는데 어느샌가 이 기술만을 사용해서 영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러닝 파워슬램은 아무래도 다른 피니쉬들에 비해 희소성이 적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물론 바비 래쉴리가 사용하면서 다른 선수들이 사용하는 경우는 좀 적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바티스타나 그런 사람들은 강기술로 쓰는데 이 사람은 피니쉬 홀드로 쓰니 영 마음에 안 들기도 했었고.


...뭐 이런 것은 둘째치고 이름이 마음에 안 들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진짜 좀 아쉽네요. 쉽게 받을 수 있는 빈스의 잡이 아닌데 그것을 내팽개치고 WWE에서 나가다니..여러모로 이 사람도 먹튀라고 할 수 있겠지요. 무언가 얼굴이 선역 밖에 할 수 없는 얼굴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선역으로서의 가능성도 제대로 만발하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나버려서 여러모로 좀 그랬습니다.


라고 하긴 좀 그렇고, 사실 바비 래쉴리에겐 별로 기대도 안 했었어요.[...]

마지막 장면은 짝퉁 도미네이터도 아니고 그냥 바디슬램. 오오오, 바비 래쉴리- 호건과 앙드레를 다시 재현한 것인가요?!라고 하기엔....뭐라 말할 거리가 생각이 안 나네요.


...뭐, 밥 샵을 바른 것은- 아직 이종격투가로서 제대로 평가받기는 힘들겠고, 좀 강한 사람이랑 붙을 때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그래야 이 인간이 대성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냥 TNA에 가서 레슬링을 할지는 그때 가서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쯤에나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뭐, 언젠가는 알 수 있겠죠.

by 크르 | 2009/07/04 09:52 | ▶WW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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