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3일
노골적인 문답이다, 요녀석아.
노골적인 문답이라?? -> 토깡이 님이 강제로 떠먹였어요T^T
1. 안녕하세요.
우선 이 문답의 경로를 밝혀주세요:)
탱곰-쿠로-제롬-코오ㅋ-욧삐-와카오지-유하-얀-흑비야-스피라잇-카르카야-신경꺼-아스미슈-언노운-판다-선야디-사티로스-흑표범-비기-두루마리-마존-로리엔젤-코스터-이데아-하스미-태사-마키리-스카키-묘야-한빈-쮠-찬-리야-꿀이-edyun-쥐엠-aso-미래-룸룸-무너발-카카- 까만사과-식용달팽이-소파-TokaNG-크르
2. 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묻겠습니다.
자신이 대놓고 노골적인 문답을 답할 정도의 소양을 갖추신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뭐, 일반인 정도의 지성은 갖고 있어요.
3. 좋습니다. 그럼 문답들어가겠습니다:-)
당신은 학교에서 성교육시간에 틀어주는 교육용 성교육비디오를 보고
야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내용은?
저희는 성교육을 한 적이 없습니다.
토깡 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농구와 축구 원츄.[.......]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한참 낮잠 잘 때라 몰라요.[......]
4. 당신의 부모님께서 19금 빨간딱지 영화를 보고계십니다.
이 때, 당신이 껴든다면 부모님께서는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
흐음...부모님이 제 앞에서 대놓고 보고 계신 적은 없어서요.
그래서 껴들어 본 적이 없군요.[웃음]
5. 당신이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정말 섹시한 여성분(혹은 남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섹시한 여성분이라...그냥 살짝 보고 지나칠 것 같은걸요?
불가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1000번의 인연이라고 하지만, 현세의 인연은 아니에요.
6. 당신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어느날 당신의 아이가 묻습니다.
"아빠(엄마), 왜 맨날 나 자구있을때 둘이서만 침대쿵쿵놀이해?
어제도 그저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열심히 노는것같아서
그냥 다시자러갔어"
이럴때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흐흐흠...[....]
아무래도 '너도 곧 알게 될 것이란다'라는 말 밖에 못해주겠군요.[....]

6. 당신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정받는
착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표본입니다.
그런 당신이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면, 어머니의 반응은?
글쎄요, 어머님은
'너도 드디어 이런 것을 보니?'라고 하실 것 같군요.
아직까진 마냥 어린애거든요.[....]
7. 아마 거의 모든분이 야한꿈 정도는 꿔본적이 있으실겁니다.
그 야한꿈의 내용을 밝혀주세요.
야한 꿈이라...
가위에 눌리는 꿈이었는데, 그만 묘령의 여인에게 당해버렸......[....]다는 내용의 꿈이 가장 야했을걸요?

8. 자신이 그림쟁이건 아니건 간에,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전 야한 그림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옆의 포스팅에 아프로 바나나라고 있잖아요??
이런거라든지
이런거 혹은
이런 것을 그리긴 합니다만....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별로 야해보이진...
9. 야한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시다면,
그 그림의 처리는 어찌하셨습니까?
대놓고 올립니다.
어차피 연습인데, 걸릴 것이 없지요.
10. 솔직하게말해서
당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19금파일의 용량은 얼마나됩니까?
동영상은 없습니다.
갑자기 인생에 허무함을 느껴서 다 지웠거든요.
[프로레슬링 동영상 받느라 지웠다고 말 못합니다.]
글쎼요, 동인지를 따지면 대충 5기가 정도?
11. 혹시나지만) 나는 첫경험을 해봤다- 하시는분.
몇살때 해보셨습니까?*-_-*
마법사를 향한 길을 전진하고 있습니다.

12. BL GL 노멀 하드코어 소프트 H
이 단어들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BL : 보이즈 러브
GL : 걸스 러브
노멀 : 남-여의 정상적인 관계
하드코어 : 강렬한 것
소프트 : 부드럽게.
H : 엣찌...뭔가 상징성을 가진 총체-라고 생각합니다.
13. 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것 1~2개만 골라주세요.
노멀. 노멀.
어브노멀은 싫어요.
14. 그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는?
전 보통 사람이라서요.
15. 나는 저중에서도 특별한 취향이 있다면
(ex:로리,누님,쇼타,SM 등)
역시 누님일까요?
하지만 요즘은 아무래도 상관없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16. 길을 걷다가 정말 잘빠진 몸매의 동성을 봤습니다.
그 몸매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정말 별 감흥이 없을걸요.
그냥 승모근이 잘 발달했네-
이두근이 죽이는걸- 정도??
17. 당신이 온라인 RPG게임을 하고있습니다.
성별의 선택이 자유로운 게임이라면,
당신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전 보통 남캐로 할 겁니다. 아마도.
18. 온라인게임은 성인용 컨텐츠입니다.
캐릭터의 옷이 끝까지(!!) 벗겨짐은 물론이고
옷들도 야시시(!!)한 옷이 거의 대부분이라면 (물론 건전한 옷도 있습니다만)
당신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다니시겠습니까?
역시 디자인이 중요하지요.
무조건 야하다고 그것을 고르진 않을거에요.
아, 붕대만 감고 다니는 것도 괜찮겠군요.
19. 또한 그 게임은 키부터 시작해서 가슴사이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 여캐릭터를 선택했다면 어떤 사이즈를 하시겠습니까?
가슴은 C~D면 적당해요.
키는 165에서 170 사이?
20. 이번에 월드컵때 참 많은 논란이있었죠. 예를들면 똥습녀라던가(..)
그런 여자들때문에 충동적인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런 노출의기회가 온다면
욕을 먹어도 벗고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범하게 나가시겠습니까?
(*이 때, 당신의 몸매는 누가 봐도 와소리가 나올정도로 적절한 몸매라고 가정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나가지요.
분쟁의 씨앗을 만들고 싶진 않아요.
21. 일본의 만화중에서는 대놓고
팬티를 노출시킨다던가 가슴을 살짝 노출시킨다던가 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요,
만약 당신이 일본의 만화작가라면 당신의 그림에서 노출 수위는?
(여/남캐중 택1 - 수위)
흐음...토깡 님 블로그에서도 나왔지만
서비스 차원으론 좋지만, 무진장 많이 벗겨대는 것은 좋지 않아요.
뭐, 노출 수위야 모자이크 정도??
22. 당신은 동인녀(혹은 동인남)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런 당신이 엄청나게 희귀한 BL물을 발견합니다.
인터넷 경매로 쳐도 최소 200만은 나오는거라고 할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ex: 팔아버린다, 소장한다 등등.)
전 팔아버릴 것 같군요.[웃음]
23. 당신이 19딱지물을 볼때 어느정도 쯤에서 흥분하십니까?
뭔가, 감정의 소통이 있어야 흥분이 되더군요.
그저 동물적인 행위라면 별로....
24. 당신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재학중이라고 가정합니다.
그 때, 당신의 반 아이중 정말 조용하게 생긴 아이가 무려 19금(!!) 동인지를 가져옵니다.
반 아이들중 대다수가 그 동인지로 우르르 몰려갈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전 몰래 거래합니다.[.....]
25.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할 때, 혹은 지금 문답을 하시는분이 남자분이실때,
당신이 남고에 다닌다고 가정합니다.
당신의 반 친구가 왠지 당신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해오고,
"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어떠냐 거기좀보자 얼마나컸냐~"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날려버리겠지요.
말 그대로 최악입니다, 최악.

26. 동성의 후배가 나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이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거절합니다. 매우 단호히.
이건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27.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 혹은 남자분
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나에게 급히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수중에는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때, 당신은 돈을 빌려주시겠습니까?
전 아마도 빌려줄걸요?
지금까지 관계도 좋고 그랬다면
빌려주었을테지요.
28. (27번 문답에서 Yes)
그 누나가 500만원이 급히 필요했던 이유가 아버지의 도박빚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버지때문에 창녀로 팔려갈 뻔 하다가 당신의 도움으로 무사했다고 하면서
당신에게 안겨옵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
(안겨오다가 무슨뜻인지는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카톨릭 교리상, 혼전 행위는 절대죄악.[.......]
29. (27번 문답에서 No)
어느 날, 회사 동료들과 2차까지 가능한 한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헌데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 그 누나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술집 안에서 그 누나와 마주쳤고, 그 누나는 그에게 2차까지 잘 해주겠다고
2차를 가자고 합니다.
이 떄, 당신이 취할 행동은?
(* 단, 이 누나가 27번상황 전에는 정숙한 여성이라고 가정합니다.)
이건 할 수 없군요.[웃음]
30. 어느덧 이 긴 문답이 끝을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정말 하고싶은 야한 한마디!?
없어요, 요녀석아.
31. 지루한 문답을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문답을 돌려줄 이웃을 적어주세요.(아아디로)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하나라도 아이디를 적고나서
"가져가고싶은사람" 이라던가 "이웃 죄다" 라는 말을 달아주세요.
하나도 안달고 '가져가고싶은사람'만 해놓으면 슬퍼요ㅠㅠ
흐음...너무 노골적이라, 이거 넘겨드리기도 좀 그럴...까요?

맨날 예슬이에게 먹게 하기도 그러니...
자자, 87사단 여러분, 그리고 여기서도 혜영 교주님
그리고 하시고 싶으신 분들.
부탁드립니다.
1. 안녕하세요.
우선 이 문답의 경로를 밝혀주세요:)
탱곰-쿠로-제롬-코오ㅋ-욧삐-와카오지-유하-얀-흑비야-스피라잇-카르카야-신경꺼-아스미슈-언노운-판다-선야디-사티로스-흑표범-비기-두루마리-마존-로리엔젤-코스터-이데아-하스미-태사-마키리-스카키-묘야-한빈-쮠-찬-리야-꿀이-edyun-쥐엠-aso-미래-룸룸-무너발-카카- 까만사과-식용달팽이-소파-TokaNG-크르
2. 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묻겠습니다.
자신이 대놓고 노골적인 문답을 답할 정도의 소양을 갖추신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뭐, 일반인 정도의 지성은 갖고 있어요.
3. 좋습니다. 그럼 문답들어가겠습니다:-)
당신은 학교에서 성교육시간에 틀어주는 교육용 성교육비디오를 보고
야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내용은?
저희는 성교육을 한 적이 없습니다.
토깡 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농구와 축구 원츄.[.......]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한참 낮잠 잘 때라 몰라요.[......]
4. 당신의 부모님께서 19금 빨간딱지 영화를 보고계십니다.
이 때, 당신이 껴든다면 부모님께서는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
흐음...부모님이 제 앞에서 대놓고 보고 계신 적은 없어서요.
그래서 껴들어 본 적이 없군요.[웃음]
5. 당신이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정말 섹시한 여성분(혹은 남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섹시한 여성분이라...그냥 살짝 보고 지나칠 것 같은걸요?
불가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1000번의 인연이라고 하지만, 현세의 인연은 아니에요.
6. 당신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어느날 당신의 아이가 묻습니다.
"아빠(엄마), 왜 맨날 나 자구있을때 둘이서만 침대쿵쿵놀이해?
어제도 그저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열심히 노는것같아서
그냥 다시자러갔어"
이럴때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흐흐흠...[....]
아무래도 '너도 곧 알게 될 것이란다'라는 말 밖에 못해주겠군요.[....]

6. 당신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정받는
착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표본입니다.
그런 당신이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면, 어머니의 반응은?
글쎄요, 어머님은
'너도 드디어 이런 것을 보니?'라고 하실 것 같군요.
아직까진 마냥 어린애거든요.[....]
7. 아마 거의 모든분이 야한꿈 정도는 꿔본적이 있으실겁니다.
그 야한꿈의 내용을 밝혀주세요.
야한 꿈이라...
가위에 눌리는 꿈이었는데, 그만 묘령의 여인에게 당해버렸......[....]다는 내용의 꿈이 가장 야했을걸요?

8. 자신이 그림쟁이건 아니건 간에,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전 야한 그림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뭐, 옆의 포스팅에 아프로 바나나라고 있잖아요??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별로 야해보이진...
9. 야한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시다면,
그 그림의 처리는 어찌하셨습니까?
대놓고 올립니다.
어차피 연습인데, 걸릴 것이 없지요.
10. 솔직하게말해서
당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19금파일의 용량은 얼마나됩니까?
동영상은 없습니다.
갑자기 인생에 허무함을 느껴서 다 지웠거든요.
[프로레슬링 동영상 받느라 지웠다고 말 못합니다.]
글쎼요, 동인지를 따지면 대충 5기가 정도?
11. 혹시나지만) 나는 첫경험을 해봤다- 하시는분.
몇살때 해보셨습니까?*-_-*
마법사를 향한 길을 전진하고 있습니다.

12. BL GL 노멀 하드코어 소프트 H
이 단어들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BL : 보이즈 러브
GL : 걸스 러브
노멀 : 남-여의 정상적인 관계
하드코어 : 강렬한 것
소프트 : 부드럽게.
H : 엣찌...뭔가 상징성을 가진 총체-라고 생각합니다.
13. 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것 1~2개만 골라주세요.
노멀. 노멀.
어브노멀은 싫어요.
14. 그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는?
전 보통 사람이라서요.
15. 나는 저중에서도 특별한 취향이 있다면
(ex:로리,누님,쇼타,SM 등)
역시 누님일까요?
하지만 요즘은 아무래도 상관없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16. 길을 걷다가 정말 잘빠진 몸매의 동성을 봤습니다.
그 몸매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정말 별 감흥이 없을걸요.
그냥 승모근이 잘 발달했네-
이두근이 죽이는걸- 정도??
17. 당신이 온라인 RPG게임을 하고있습니다.
성별의 선택이 자유로운 게임이라면,
당신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전 보통 남캐로 할 겁니다. 아마도.
18. 온라인게임은 성인용 컨텐츠입니다.
캐릭터의 옷이 끝까지(!!) 벗겨짐은 물론이고
옷들도 야시시(!!)한 옷이 거의 대부분이라면 (물론 건전한 옷도 있습니다만)
당신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다니시겠습니까?
역시 디자인이 중요하지요.
무조건 야하다고 그것을 고르진 않을거에요.
아, 붕대만 감고 다니는 것도 괜찮겠군요.
19. 또한 그 게임은 키부터 시작해서 가슴사이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 여캐릭터를 선택했다면 어떤 사이즈를 하시겠습니까?
가슴은 C~D면 적당해요.
키는 165에서 170 사이?
20. 이번에 월드컵때 참 많은 논란이있었죠. 예를들면 똥습녀라던가(..)
그런 여자들때문에 충동적인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런 노출의기회가 온다면
욕을 먹어도 벗고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범하게 나가시겠습니까?
(*이 때, 당신의 몸매는 누가 봐도 와소리가 나올정도로 적절한 몸매라고 가정합니다)
그냥 평범하게 나가지요.
분쟁의 씨앗을 만들고 싶진 않아요.
21. 일본의 만화중에서는 대놓고
팬티를 노출시킨다던가 가슴을 살짝 노출시킨다던가 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요,
만약 당신이 일본의 만화작가라면 당신의 그림에서 노출 수위는?
(여/남캐중 택1 - 수위)
흐음...토깡 님 블로그에서도 나왔지만
서비스 차원으론 좋지만, 무진장 많이 벗겨대는 것은 좋지 않아요.
뭐, 노출 수위야 모자이크 정도??
22. 당신은 동인녀(혹은 동인남)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런 당신이 엄청나게 희귀한 BL물을 발견합니다.
인터넷 경매로 쳐도 최소 200만은 나오는거라고 할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ex: 팔아버린다, 소장한다 등등.)
전 팔아버릴 것 같군요.[웃음]
23. 당신이 19딱지물을 볼때 어느정도 쯤에서 흥분하십니까?
뭔가, 감정의 소통이 있어야 흥분이 되더군요.
그저 동물적인 행위라면 별로....
24. 당신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재학중이라고 가정합니다.
그 때, 당신의 반 아이중 정말 조용하게 생긴 아이가 무려 19금(!!) 동인지를 가져옵니다.
반 아이들중 대다수가 그 동인지로 우르르 몰려갈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전 몰래 거래합니다.[.....]
25.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할 때, 혹은 지금 문답을 하시는분이 남자분이실때,
당신이 남고에 다닌다고 가정합니다.
당신의 반 친구가 왠지 당신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해오고,
"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어떠냐 거기좀보자 얼마나컸냐~"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날려버리겠지요.
말 그대로 최악입니다, 최악.

26. 동성의 후배가 나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이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거절합니다. 매우 단호히.
이건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27.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 혹은 남자분
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나에게 급히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수중에는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때, 당신은 돈을 빌려주시겠습니까?
전 아마도 빌려줄걸요?
지금까지 관계도 좋고 그랬다면
빌려주었을테지요.
28. (27번 문답에서 Yes)
그 누나가 500만원이 급히 필요했던 이유가 아버지의 도박빚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버지때문에 창녀로 팔려갈 뻔 하다가 당신의 도움으로 무사했다고 하면서
당신에게 안겨옵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
(안겨오다가 무슨뜻인지는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카톨릭 교리상, 혼전 행위는 절대죄악.[.......]
29. (27번 문답에서 No)
어느 날, 회사 동료들과 2차까지 가능한 한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헌데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 그 누나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술집 안에서 그 누나와 마주쳤고, 그 누나는 그에게 2차까지 잘 해주겠다고
2차를 가자고 합니다.
이 떄, 당신이 취할 행동은?
(* 단, 이 누나가 27번상황 전에는 정숙한 여성이라고 가정합니다.)
이건 할 수 없군요.[웃음]
30. 어느덧 이 긴 문답이 끝을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정말 하고싶은 야한 한마디!?
없어요, 요녀석아.
31. 지루한 문답을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문답을 돌려줄 이웃을 적어주세요.(아아디로)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하나라도 아이디를 적고나서
"가져가고싶은사람" 이라던가 "이웃 죄다" 라는 말을 달아주세요.
하나도 안달고 '가져가고싶은사람'만 해놓으면 슬퍼요ㅠㅠ
흐음...너무 노골적이라, 이거 넘겨드리기도 좀 그럴...까요?

맨날 예슬이에게 먹게 하기도 그러니...
자자, 87사단 여러분, 그리고 여기서도 혜영 교주님
그리고 하시고 싶으신 분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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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4/23 00:19 | 트랙백 | 덧글(12)









그 현란한(?) 짤방들은 다 어쩌시려고[...]
혜영양은 2연타군요..
이따 해보죠
토깡 님// ;;마냥 애라니까요.
반하스트 님// 그렇습니다. 요원들을 보냈습니다.
넥판 님// 꼭 해.주.세.요.
ckatto 님// 하하하하;;
타치코마 님// 기대하겠습니다.
희진 님// 허허허허허;;
로스립 님// 저도 놀랐...
삼별초 님// 이젠 문답계도 식상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