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3일
꿈.
팍팍한 세태에
무미건조한 일일.
이러한 상황 속에서 꿈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
몽유병 환자가 되겠어요.
잠든채로 꿈 속을 거닐며, 현실도 돌아다닐래요.

뚜껑을 따라!!!![.........뭔소리야]
무미건조한 일일.
이러한 상황 속에서 꿈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
몽유병 환자가 되겠어요.
잠든채로 꿈 속을 거닐며, 현실도 돌아다닐래요.

뚜껑을 따라!!!![.........뭔소리야]
# by | 2007/04/23 11:29 | 트랙백 | 덧글(9)









일단 학업을 마치고 나서 자신의 꿈을 쫒아보아요~
타치코마 님// 학교의 특성상 길이 정해져있어서;;
잇힝군 님// 그래도..
반쪽달 님// 후후후후...
르-미르 님// 아직은 고딩이 루프입니다.
넥판 님// 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