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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팍팍한 세태에

무미건조한 일일.

이러한 상황 속에서 꿈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전,


몽유병 환자가 되겠어요.

잠든채로 꿈 속을 거닐며, 현실도 돌아다닐래요.


뚜껑을 따라!!!![.........뭔소리야]

by 크르 | 2007/04/23 11:29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TokaNG at 2007/04/23 11:39
뚜껑 열리신겁니까!!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04/23 11:50
원래 학생신분에서 삶의 무미건조를 따지기 이르다고 생각하는바입니다..
일단 학업을 마치고 나서 자신의 꿈을 쫒아보아요~
Commented by 잇힝군♡ at 2007/04/23 12:00
으으...무미건조군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4/23 12:09
몽유병이라.. 한 번 걸려보고도 싶었는데(...)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7/04/23 13:59
고등학교보다 대학교생활이 더 루프인거 같은 느낌이 ㄱ-
Commented by 넥판 at 2007/04/23 17:34
사전!!!!
Commented by 크르 at 2007/04/23 20:51
토깡 님// 뚜껑을 따야하지요.

타치코마 님// 학교의 특성상 길이 정해져있어서;;

잇힝군 님// 그래도..

반쪽달 님// 후후후후...

르-미르 님// 아직은 고딩이 루프입니다.

넥판 님// 이히히...
Commented by ckatto at 2007/04/23 23:27
그리고 내용물을 퍼먹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7/04/23 23:51
ckatto 님// 어라, 제가 원숭이 골 이야기, 안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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