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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블러드 폴(Blood Fall) - 타카기 신고


피폭자 : 모치즈키 마사키




현재는 일본의 인디단체 'DRAGON GATE'의 'New Hazard'의 리더로 뛰고 있는

타카기 신고의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Blood Generation' 시절에 많이 사용했던 피니쉬지요.


상대를 아르젠틴 백브레이커(=토쳐 랙) 자세로 들쳐메고

곧장 싯아웃 페이스 버스터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기술 자체도 호쾌할 뿐더러, 신고도 꽤나 임팩트가 있는 외모인지라 기술의 위력도..[웃음]


현재는 라스트 팔콘리를 애용하고 있지만, 이것도 훌륭한 피니쉬인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by 크르 | 2007/10/04 09:25 | ▶JAPAN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0/04 11:22
카레맨에게서 기술을 잘 훔쳐냈어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10/04 22:28
타카기.. 블러드제네레이션떄와 지금 외모가 상당히 차이나는듯하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7/10/05 01:13
국진 님// 그러고보니 스파이시 드롭과!!

하메츠니 님// 범프 업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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