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링크 및.
카테고리
전체
주식회사 크르릉 휴게실 수염부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 기술 ▶WWE ▶북미인디 ▶JAPAN ▶기타지역 ▷단체소개 ▷선수프로필 ▷레슬 딕셔너리 인사부 잡일부 특수부 해몽부 봉사부 프린세스 테러 스펀지 짤방 Golden Globet 방명록 클럽박스 업로드 이전 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크흑!! 자미로콰이 공연 ..
by 810도 스플래쉬 at 02:26 대략 300kg이상의 다이빙.. by 810도 스플래쉬 at 02:23 다른 것도 놀랍지만 24살.. by 810도 스플래쉬 at 02:21 이런 기술들은 역시 헤.. by 810도 스플래쉬 at 02:19 과외하는 학생이 50%가 .. by 치아쿠 at 00:51 애새퀴는 졸라 패야..... by 릭블러드 at 00:42 주,죽는다!;;; by 하메츠니 at 00:34 아하하; 과외하는학생이.. by 하메츠니 at 00:34 어흑, 괴로운 일정을 .. by 아키라 at 00:29 기술 이름에서 뭐지.... by 아키라 at 00: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 로그
태그
|
![]() ![]() 오오, 이거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까닭도 있었고 집 앞의 텔레비전보다 큰 화면으로 본 것도 정말 오랜만이라.... 우선 거기서부터 감동이 시작되었음[영화 때문에 감동한 것이 아니라...] 영화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극장가서 볼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다만, 엔딩 부분에가서는 약간 짜증도 동반할 수는 있습니다만... '오만과 편견'의 작가, 제인 오스틴의 이야기. 그 사람에 대해서 약간 알고 가기만 해도 이야기의 전개가 약간 지루해질 수도 있으니까 지금까지 제인 오스틴에 대해서 몰랐던 분이라면 그냥 모르는 채로 가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이상적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분은 아마도 '오만과 편견을 읽었지만, 제인 오스틴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아닐까 싶군요/ ...그래도 무엇보다도 앤 헤서웨이 킹왕짱.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만큼 예쁘진 않아도, 역시 예쁜 것은 예쁜 거에요. 단지 현대적인 복장이 더 어울릴 뿐이죠. 아아, 어쩜 그리 예쁠 수가 있을까나. 결론 : 앤 헤서웨이는 예쁘다 끗.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