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8일
개인적인 문답...이군요.

개인적인 문답 바톤의 바톤의 바톤의 바톤의... -> 피해망상 님 댁에서
개인적인 문답 바톤입니다.
규칙이 꽤나 빡세군요;; 허허허허허.[...]
어쨌거나, 피해망상 님께는 처음 받은 바톤이니 해봅니다!!
ps.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이런 말을 하면 그냥 강요라고 들리는뎁쇼.[...]
거기다가 저랑 친하지도 않은데 처음부터 서론부터 말을 놓으면 좀 기분이 그렇습니다?
이상 이 문답을 만든 사람에게 한 이야기.
아, 이거 네이버에서 만들어진 것인가 보네요, 이웃공개인 것을 보니.
여기는 이글루스니까 그런 기능없으니 개인적 이야기는 최대한 숨깁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 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또,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건 싫어.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게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핑크가 적용되어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 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
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 이름은 공개불가. 워낙 특이한 이름이라 전국에 얼마 없을걸.
- 나이는 스물 하나. 87년생이에요.
- 사는 곳은 인천. 경인교대 앞.
- 학교는 경인교대.
- 신체사이즈는 공개 불가.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 좋아하는 뮤지션은 역시 밴드쪽? 일본 쪽은 the Pillows, 서양은 Jamiroquai와 System of a down.
아, 요즘엔 Foo fighters도 정말 좋습니다. 터네이셔스 D도 마음에 들지만.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 빨강색과 검은 색의 크로스.
뭔가 강렬한 느낌이 좋습니다.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 역시 상대하기 편한 쪽?
- 아무래도 내가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좋지만, 나를 이끌어줘도 상관없어요.[..]
- 이상형이라...이건 비밀.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 주위를 배려하지 않는 사람.
- 그런 의미에서 제 잘난 줄만 아는 사람?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 책 하나 정도는 써보고 싶네.
- 잠이나 실컷 자고 싶다.
- 화끈한 연애?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 연습장. 낙서의 신이 언제 강림할지 몰라요.
- 볼펜 및 샤프. 같은 의미에서.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 마지막에 웃기 위해서이지.
난 거기에 '비'를 추가해서, 마지막에 '비'웃기 위해 살겠어.[..]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 졸릴 때 듣는 음악. System of a down의 Sugar
- 슬플 때 듣는 음악. Fool's Garden의 Lemon Tree
- 기쁠 때 듣는 음악. the pillows의 Blues drive monster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 지금은 실습 때에 아이들과 함께 한 추억을 계속 가지고 싶은걸~
엄청 귀여워!! 짱 귀여워!!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 엔솔로지 마감일을 지키자.[...]
난 이거 지키키도 벅차.[..]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 좋아하는 패션이라면...역시 정장?[웃음]
정장이 아니더라도 정장처럼 보이는 룩이 좋아요. 다만 진짜 정장은 좀 불편해서...
브랜드는 뭐 별로 따지진 않지만, 집에는 버커루 것이 많더군요.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 좋아하는 음식은...아무거나 다 먹는데.[..]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 그리스.
뭔가 분위기있잖아?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 나는 酒의 사도다.
- 흡연은 용서못함. 혼자서 피는 것은 아무소리안하지만, 공공장소에서 피는 것은 못봐줌.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하는 일은?
- 자고 싶다. 미친듯이 자고 싶다.
- 하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그냥 책읽거나 컴퓨터?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 그림그리고, 노래듣고, 책본다.[..]
달리 할 말이 없는걸.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샤에 누나
키노시스
골디
치아쿠
듀즈 님
# by | 2007/11/08 00:22 | 트랙백(1) | 덧글(12)









제목 : 개인적 문답
개인적인 문답...이군요. // 크르 이글루에서 트랙백개인적 문답 받앗습니다요즘엔 문답같은것도 귀찮은데.. 크르가 줫으니 해야죠...한번도 안한거고..지정문답같이 몇번 햇던거는 그냥 귀찮네요... 인생이 귀찮으니..===================================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 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more
메피 님// 네.
루시펠 님// 하하하;
반쪽달// 후우.
골디/ 그런가?
에스테 님// 그렇죠?
듀즈 님// 하하.[..]
루시펠 님// 허허허;
아메니스트 님//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