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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속에까지 단내가 나도록 잡담



1. 스트레스가 미친듯이 분출될 때는 단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오늘 "피 속에서까지 단내가 날 것 같은 단 것을 먹고 싶어!!"라는 일념 하에

초코 파르페를 먹었습니다.

아, 디카를 가져가야 했을걸.

이런 의미에서 잡담 제목.


2. 오늘은 왠지 밸리를 돌기가 귀찮아서..

그냥 리플을 달지는 않았습니다.[...]

하루 정도는 이런 날이 아마 있을 겁니다.[..]


3. 어쨌거나 당분은 보충.

행복은 충만?[..]


4. 뇌에서 단내가 나면...먹음직스러울까나.[...]


5. 그렇게 이야기를 쓸만한 것은 없네요-

마감이 닥쳐오니까 지금 머리속은 어느정도 패닉패닉?


6. 에이, 그래도 재미있게 지내고 있으면 된 겁니다.

아아, 내일부터는 다시 정상 컨디션으로 보다 재미있는 잡담 제목을 들고 오겠습니다.


난 다시 크르릉으로 회귀하겠어!!


by 크르 | 2007/11/08 01:02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11/08 01:09
규정따위!!!!!!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7/11/08 01:10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 1번과 같은 증상을 보이지요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메피 at 2007/11/08 01:12
저는 필 받을때만 신나게 벨리돌고 또 한동안은 흐지부지.. 이런식의 반복이죠;
크르님도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1/08 04:00
2 - 가끔 그럴떄 있지요.
아니, 하루에 몇 번 그래요 저는(...)
Commented by 골디 at 2007/11/08 08:27
다시 크르릉!!!!!!!!!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7/11/08 09:12
그러면... 원숭이뇌 먹기전에 항상 초코를 듬뿍 먹이거나 고기를 듬뿍 먹이면 그맛이나려나? ㅎㅎㅎㅎ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7/11/08 09:12
가끔 벨리돌기 귀찮은 날이 있지요 -ㅂ-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1/08 09:49
밸리돌기 힘든날이 있지요.. ㅠ.ㅠ
Commented by 슈3花 at 2007/11/08 10:34
4. 아무리 달달해도 먹음직스럽지는 않을것 같은걸요?ㅎㄷㄷ
Commented by DYUZ at 2007/11/08 11:30
밸리야 편한대로 가는거죠-
Commented by →lucipel at 2007/11/08 17:43
아 저도 단거 먹고 싶어요ㅠ_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7/11/08 18:40
크레멘테 님// 그렇죠.

화이부 님// 하하하하;;

메피 님// 감사합니다~

반쪽달// 그런가.[..]

골디// 크릉!

치아쿠// 서..설마..

시로 님// 하하하;;

카리스 님// 그렇죠;;

슈3花 님// 실험해보고 싶지도..

듀즈 님// 그렇습니다.

루시펠 님// 행복~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7/11/08 23:45
크르릉 큰일날뻔..... (지금 일산의 모 찜질방...)
Commented by 크르 at 2007/11/08 23:49
레아라 님//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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