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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카키 핀(Cocky Pin)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더 락



'제리코스러움'이라는 것이 잔뜩 묻어나는 기술입니다.[웃음]


링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에게 다가가

상대의 가슴에 발을 올려놓고, 근육 어필을 하면서 핀에 들어가는 기술이지요.

여기에서 제리코가 외치는 말은 언제나 "Come on, baby!"


...몰론 어지간해선 이걸로 폴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만.[...]

이때의 거만함과 건방짐을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왠지 애매하군요.


단어 'cocky'의 뜻은 '잘난 체하는,건방진'이라는 뜻.

by 크르 | 2007/12/05 11:34 | ▶WWE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7/12/05 11:39
Come on~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7/12/05 12:36
지금도 적당히 건방 좀 떨어준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2/05 12:45
타카야마도 쓰더군^^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2/05 17:02
크하핫; 굴욕기네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12/05 21:37
크으으 저건 정말 간지간지!
Commented by 우르 at 2007/12/05 23:15
굴욕기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7/12/06 09:22
레아라 님// 컴온 베이비!!

타츠야 님// 지금도 떨긴 떠는데...

국진 형// 에엣~? 진짜요? 건방짐은 다를 것 같지만./..

반쪽달// 후후후후후..

하메츠니 님// 물론 폴은 못 뺐...

우르 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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