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9일
-GIF- 블리첸(ブリッツェン) - Gamma


피폭자 : CIMA
드래곤 게이트의 머슬 아웃로즈에서 뛰고 있는 Gamma의 대표적인 피니쉬입니다.
상대를 하이잭 백브레이커 자세로 들어올렸다가
그대로 앞으로 메치면서 상대의 전면부를 바닥에 찍어버리는 기술입니다.
국진 형님의 말에 따르면, Gamma는 어깨부상에도 불구하고
이 기술만은 자신의 필살기로 애용하고 있다는군요.
독일어로 '블리첸(Blitzen)'은 뇌광(雷光)이라는 뜻입니다.




역시 라이벌 관계라 그런지, 피폭자 비율은 CIMA가 높군요.[웃음]
종종 머리부터 떨어지는 일이 있어 위험한 기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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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09 00:54 | ▶JAPAN | 트랙백 | 덧글(4)









뿜었습니다...... OTL
.....설마!? 노린거냐 Gamma!?
국진 형// ...서, 설마!!
하메츠니 님// 머슬 아웃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