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파일드라이버(Piledriver) - 브렛 하트 ▶WWE


피폭자 : 오웬 하트



브렛 하트의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자신이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상대의 허리를 잡아 들어올린 다음, 그대로 주저앉아서 상대의 머리를 수직낙하시키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WWE에선, 오스틴의 목 부상을 계기로 봉인의 길을 걷게 된 기술이기도 하지요.

이젠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정도나 언더테이커가 쓰지, 더이상은 WWE의 링 위에서 볼 수 없...


어쨌든, 브렛 하트답게 너무나도 깔끔하게 들어가는 파일드라이버입니다. 뭐라고 흠잡을 곳이 없어요.[웃음]


ps. WWE의 전신인 WWF라든지, 흡수된 WCW, ECW 등은 전부 WWE 카테고리에 집어넣을 예정입니다.


덧글

  • 朝霧達哉 2007/12/13 00:13 #

    솔직히 이거 위험해요...
    툼스톤은 무릎으로 보호라도 해주지...
  • Ky-ness 2007/12/13 00:20 #

    케네디가 스맥다운에서 한번 제대로 보여줬었죠.
  • DOSKHARAAS 2007/12/13 00:28 #

    원조 파일드라이버(팬티잡기식)의 창안자 바디 오스틴은 파일드라이버로 사람을 둘이나 죽여, 그 이후 평생 시달리다 죽었다지요...
  • 천공의채찍 2007/12/13 09:10 #

    깔끔하고 설득력 있네요. 그러고 보니 처음부터 레슬링이 실제 싸움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브렛 하트의 기술 시전을 볼 때면 '정말로 짜고 하는 것이 맞나?'라는 생각도 자주 했었습니다.
  • 삼별초 2007/12/13 09:31 #

    그러고 보니 올해 ECW에서 타미 드리머가 딱 한번 보여준적이 있었죠
  • FREEBird 2007/12/13 10:15 #

    파일 드라이버는 막나가는 학생시절 교실 레슬링 때도 봉인기였으니까 말이죠..
    확실히 무서운 기술입니다..

    ps. 한놈이 멋모르고 썼다가 상대 실신시키는 바람에 봉인기가 되버린..
  • 피해망상 2007/12/13 10:27 #

    확실히. 브렛 하트의 기술들은 정말로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죠.

    동생인 오웬과는 다른 느낌의 테크니컬 레슬러랄까..
  • 공국진 2007/12/13 12:02 #

    브렛은 진짜 누구도 부상시킨적이 없다는게 대단해~~~~

    특히 이런 파일 드라이버같은 기술로도!!
  • 하메츠니 2007/12/13 15:37 #

    꺄아아악!! 브렛이다아아아!!!
  • 크르 2007/12/13 19:01 #

    타츠야 님// 그것도 피폭자가 무릎 아래로 내려가면 죽음이긴 하지만..

    카이네스 님// 아, 그랬나요?

    도스카라아스 님// 허허허허; 저주...라면서..

    천공의채찍 님// 저도 브렛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삼별초 님// 아, 그랬군요-

    프리버드 님// 허허허허; 젊었을 때의..

    피해망상 님// 그렇습니다!

    국진 형// 정말 너무나도 깔끔해서;

    하메츠니 님// 꺄아아악~
  • 농약 2007/12/13 20:20 # 삭제

    초등학교때 침대위에서 당했는데도 목이 묵직한게 아파 죽을뻔
  • 크르 2007/12/13 23:55 #

    농약 님//허허허허; 따라하면 안된다고 그렇게 TV에 나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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