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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캐틀 뮤틸레이션(Cattle Mutilaton) - 브라이언 다니엘슨


피폭자 : KENTA



브라이언 다니엘슨의 피니쉬입니다.


상대가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더블 치킨윙을 건 후에

앞으로 브릿지를 해서, 상대를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극악한 기술입니다.


쵸슈 리키가 원조였지만, '얼굴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봉인했고,

이후엔 무토도 잠깐 쓰다가 말았던 것 같기도 하고, 그 후로는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상대를 앉혀놓고 사용하는 포이즌 사와다 JULIE 등이 이 기술을 쓰더군요.


여기에선 타이거 스플렉스 후에 곧장 캐틀 뮤틸레이션을...

정말 극악한 콤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by 크르 | 2007/12/14 23:23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우르 at 2007/12/14 23:25
왠지 모르게 저 뒤의 모리시마와 나이젤(?)에게 시선이 더...
Commented by 플레어만세 at 2007/12/14 23:56
쵸슈는 브릿지가 힘들어서 봉인한 줄 알았는데 그런 이유가...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2/15 11:16
역시 이건 언제 나올지 모르는게 무서워;;


그리고 잠깐!! 모리시마!!

너 그거 USB 엘보냐!?!!!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12/15 13:36
저저저 무서운인간!
Commented by 농약 at 2007/12/15 16:36
저런 무서운;;;; 브라이언씨 진짜 가만보면 잔혹한 사람이에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7/12/15 17:16
우르 님// 아하하핳; 그렇군요;

플레어만세 님// 네, 그런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국진 형// 치킨윙을 안했으니 USB는..

하메츠니 님// 누, 누가?!

농약 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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