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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펌프핸들 슬램(Pumphandle slam) - 테스트


피폭자 : 엣지



'테스트' 엔드류 마틴의 피니쉬입니다.


허리를 숙인 상대의 왼손을 가랑이 사이로 빼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팔을 제껴서 고정한 다음에,

오클라호마 스템피드의 요령으로 들어올려서 곧장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테스트 드라이브나, 테스트 그레이드 혹은 러닝 빅붓과 함께 테스트가 애용하던 피니쉬이지요.

그런데 지금은 진짜 뭘 하고 있을라나- 

지금은 볼 수 없는 선수의 GIF를 올릴 때마다 언제나 궁금즘이 들곤 합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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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7/12/15 17:35 | ▶WWE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사신강산 at 2007/12/15 17:46
이 기술도 은근히 부기맨, 진 스니츠키 같은 신인선수들에게 피니쉬로 잘 붙여지더군요 [뭐 지금은 신인들이 아니지만]
Commented by Alex at 2007/12/15 17:56
그나마 테스티클(X알) 기믹을 할때가 가장 좋았던 테스트구만...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2/15 18:05
......지금보니 BXB 헐크의 E.V.O와도 비슷하구나;;;
Commented by rezen at 2007/12/15 18:29
개인적으로 테스트 피니쉬중에 가장 약해보인다고 생각하는 기술입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7/12/15 22:56
이놈도 푸쉬줄때 처사를 잘못해서 날린 장본인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7/12/16 09:52
나름 제대로 깔끔하게 들어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7/12/16 10:24
사신강산 님// 하지만, 그만큼 쉽게 사라지기도 하는 피니쉬...

알렉스 님// 으하하하핫;;

국진 형// 떨어뜨리는 방식만...

rezen 님// 아하, 러닝 빅 붓~이나 테스트 드라이브가 세보이지요.

삼별초 님// 그렇죠;

피해망상 님// 네, 제대로 들어간 것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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