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5일
-GIF- 펌프핸들 슬램(Pumphandle slam) - 테스트


피폭자 : 엣지
'테스트' 엔드류 마틴의 피니쉬입니다.
허리를 숙인 상대의 왼손을 가랑이 사이로 빼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팔을 제껴서 고정한 다음에,
오클라호마 스템피드의 요령으로 들어올려서 곧장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테스트 드라이브나, 테스트 그레이드 혹은 러닝 빅붓과 함께 테스트가 애용하던 피니쉬이지요.
그런데 지금은 진짜 뭘 하고 있을라나-
지금은 볼 수 없는 선수의 GIF를 올릴 때마다 언제나 궁금즘이 들곤 합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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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15 17:35 | ▶WWE | 트랙백 | 덧글(7)









알렉스 님// 으하하하핫;;
국진 형// 떨어뜨리는 방식만...
rezen 님// 아하, 러닝 빅 붓~이나 테스트 드라이브가 세보이지요.
삼별초 님// 그렇죠;
피해망상 님// 네, 제대로 들어간 것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