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태즈미션(Tazzmission) - 태즈 ▶WWE


피폭자 : 디본 더들리



지금은 WWE에서 해설자를 보고 있는, 태즈의 피니쉬 급 서브미션입니다.


한쪽팔로는 상대의 목을 감싸고, 다른 팔로는 상대의 팔을 감싸서 조르는 변형의 슬리퍼이지요.

일본말로는 카타하지메라고 하는데, 맨 처음에 이 기술을 봤을 때는 뒤에서 거는 어깨굳히기인 줄 알았습니다.[....]


거참, 맨날 해설자만 하던 태즈를 보다보니, 태즈가 2002년까지 선수생활을 한 것이 이렇게 기억이 안 남을 줄은 몰랐어요.[웃음]

덧글

  • 朝霧達哉 2007/12/19 09:45 #

    태즈가 은퇴한건 비교적 최근이죠....[뒷산]
  • Ky-ness 2007/12/19 10:56 #

    (당시)스맥다운 해설자가 게임 스맥다운4에 선수로 있는걸 보고 놀라고,
    인베이젼에서 묵직한 분위기로 입장하는걸 보고 또 놀랐지요.
  • 공국진 2007/12/19 11:16 #

    저거 정말 무시무시했어....

    상대들이 그냥 쓰러져가는게;;;
  • omega 2007/12/19 12:31 # 삭제

    태즈가 wwe에서 쓴 기술은 이것 이외에 많지 않더군요.
  • 천공의채찍 2007/12/19 12:34 #

    스플렉스를 ECW 시절처럼 쓸 수가 없어서 이 기술만이라도...
  • Alex 2007/12/19 14:20 # 삭제

    너무 아쉽게 선수생활을 끝낸 태즈...
    WWE와서 한거는 앵글을 1분안에 탭시키고 나중에 앵글한테 태즈미션을 올림픽 슬램으로 반격당하고...
    인베이션때 뭔가 하나 했더니 다시 해설자...
  • FREEBird 2007/12/19 14:23 #

    뭐, 그래도 요즘은 할 거 없으면 해설자들과도 경기를 시키니, 잘 하면 태즈의 경기를 다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DOSKHARAAS 2007/12/19 15:22 #

    찾아보니 片羽(카타하 = 한 날개) 締め(지메 = 조르기) 로군요.

    제가 요새 아랑전 원작 소설 14권짜리를 구해다 읽고 있습니다. 거기에 타케미야 류 라고 하는 유술이 등장하는데요
    그 유파의 중요 기술에 치도리(풀메탈패닉에 나오는 치도리와 같은 한자)라는 기술이 넬슨이나 치킨윙, 해머락과 닮아 있습니다. 위에 나오는 카타하와 같은 맥락의 단어인 것 같아요. 팔이 안 굽은 더블암이 치도리의 원 형태더군요.
    그 중에서 치도리 오토시라는 기술이 나오는데, 치도리 상태에서 상대를 허벅지 무릎쪽으로 고정 후 낙하.

    이거 페디그린데요;;
  • 하메츠니 2007/12/19 15:30 #

    역시 태즈~ 하지만 ECW에서만큼의 경기를 못보여줘서ㅠㅠ
  • 농약 2007/12/19 15:48 # 삭제

    로얄럼블 몇이였던가요 등장하자마자 떨어졌던....
  • 삼별초 2007/12/19 22:03 #

    태즈 기술은 ECW 시절을 추천드립니다 반드시 (그러고 보면 기술의 깔끔함은 WWE와서도 괜찮았는데)
  • 크르 2007/12/19 23:03 #

    타츠야 님// 하하하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고...

    카이네스 님// 아하!

    국진 형// 훌륭한 서브미션!

    오메가 님// 스플렉스의 귀재였지요.

    천공의채찍 님// 으음, 확실히;;

    알렉스 님// 후우우우...

    프리버드 님// 제리 롤러는 이제 그만..

    도스카라아스 님// ......우와, 그런 기술이 그쪽에도 있나요?

    하메츠니 님// 뭐, 어쩔 수 없었..

    농약 님// ........금지!

    삼별초 님// 확실히 그렇지요;
  • 레아라 2007/12/20 19:52 #

    그래도 처음에는 저 테즈미션에 어떤 외부적 공격을 가해도 놓지를 않는 옵션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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