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 : 타카기 신고
울티모 드래곤 짐 1기 졸업생이자, 드래곤게이트를 대표하는 선수였던 매그넘 TOKYO의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보통 소배트는, 한바퀴 돌며 발바닥으로 상대의 복부를 차버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매그넘 TOKYO는 상대를 앉혀놓고, 그대로 안면에 소배트 강타!!
그야말로 '니 놈과 인연을 끊어버리겠다'라는 이름이 확실히 드러나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다행히, 타카기 신고가 접수할 때 가드를 해서 다행이었지만,
가드를 안하고 그대로 접수한 선수들 중에는 그대로 실신한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매그넘 TOKYO도 링에서 다시 보고 싶은데, 아무래도 힘들려나요.[한숨]











덧글
(허벅지 치기!)
☆★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
☆★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
☆★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승리의 매그넘☆★
(우후후후훗입니다아아아~)
왕자의혼 님// 그러게 말이에요;; 너무 허무해요;
하메츠니 님// 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