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넥브레이커 드롭(ネックブリーカードロップ) - 자이언트 바바 ▶JAPAN


피폭자 : 디스트로이어



자이언트 바바를 대표하는 피니쉬입니다.


자이언트 바바가 고안해서 최초로 사용한 필살기로

달려오는 상대의 목에 자신의 팔을 걸고 같이 넘어져 상대의 목에 충격을 주는 기술로

서구 쪽에서는 '래리어트 테이크다운(Lariat Takedown)'이라고도 부르는 기술입니다.


자이언트 바바를 대표하는 피니쉬로 널리 알려져있고, 괴짜가족에서도 나오기도 했지요.[웃음]

하지만 북미 쪽에서는 사용되는 것을 거의 볼 수 없는 기술입니다.

브렛 하트가 예전에 썼던 것 말고는 진짜 볼 수가 없더군요. 하트 어택 계열의 더블팀 무브에서 겨우 볼 수 있을라나...


어쨌거나, 피니쉬로서의 위력과 임팩트가 확실한 기술입니다.

덧글

  • 하메츠니 2007/12/19 19:25 #

    오오 바바! 전일본의 상징적인 기술이라고도 할수 있으려나요~;
  • Alex 2007/12/19 20:19 # 삭제

    바바~!!!
    겟 더 테이블!!!
  • 공국진 2007/12/19 21:35 #

    바바가 디스트로이어의 로프워크를 해주는 엎드리는 동작도 인상적인데!!

    설마 저렇게 날렵하셨을줄은!!!!
  • 삼별초 2007/12/19 21:58 #

    그러고 보니 레슬킹덤에 자이언트 바바가 왜 빠졌는지 궁금하군요 (3가 나온다면 무조건!)
  • DOSKHARAAS 2007/12/20 08:40 #

    저 기술, 예전에 카네크가 쓰는 것은 보았는데, 그게 저 시절이라 현재에는 본 적이 없군요.
    어쩐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저녁 게임에서 본 적은 있는데..
  • FREEBird 2007/12/20 10:16 #

    아니 바바가 저렇게 날렵했습니까?
  • 크르 2007/12/20 13:15 #

    하메츠니 님// 그럴 수도 있겠군요.

    알렉스 님// 어허어어억??!

    국진 형// 저도 보고나서 깜짝!!

    삼별초 님// 이노키는 있는데..

    도스까라아스 님// ...그 게임에서도?

    프리버드 님// 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