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스터너(Stunner) - 스티브 오스틴 ▶WWE


피폭자 : 더 락



600만불의 사나이[...]가 아닌,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의 피니쉬입니다.


토킥으로 상대를 걷어차서 상체를 숙이게 한 다음에, 곧장 머리를 잡고 그대로 주저앉는 피니쉬입니다.

주저앉는다는 점에서 커터와 약간의 차이점이 있군요.[커터는 완전히 넘어지는 정도]


한때 국내에 프로레슬링 붐이 일어났을 때에, 그 인기에 한몫을 한 피니쉬로

지금도 프로레슬링을 잘 모르는 분도 이 기술 만큼은 알고 계신 분이 많지요.


그런 만큼, 제 블로그에도 이 기술이 참 많이 올라왔었고 했었지요. 하지만 스터너는 여기에서 작별을 고하려고 합니다.

이 GIF는 스터너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여전히 오스틴은 큰 PPV에 나와서 맥주마시고 스터너를 갈겨대겠지만, 제 블로그에 올라오는 스터너는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락키의 오버 접수를 잘 감상하시길...[웃음]

덧글

  • Alex 2007/12/22 04:55 # 삭제

    락키의 오버접수 최고.
    스터너는 확실히 조 브레이커 계열이라고 생각됩니다
  • 스에조 2007/12/22 08:30 #

    언제 락키의 오버접수 특집 한번 하시죠 ㅋㅋㅋ
    더 락이랑 골드버그 있었을때가 재밌었는데.........요즘은....영................
  • 골디 2007/12/22 09:32 #

    하여튼 락키의 접수가 짱임.........
  • natsue 2007/12/22 09:41 #

    언젠가는 스터너 맞고 백덤블링까지 한 적도 있었던 듯...
  • 朝霧達哉 2007/12/22 09:44 #

    스터너만큼 호쾌한 피니쉬도 없는듯...
  • 공국진 2007/12/22 10:35 #

    이....이번 락의 접수는 특이해 보여;;

    살짝 떨어지고나서 크게 반동주기;
  • 하메츠니 2007/12/22 11:59 #

    락의 접수는 역시나 ;
  • 농약 2007/12/22 14:24 # 삭제

    역시 락이란 소리밖에;;
  • 크르 2007/12/22 23:36 #

    알렉스 님// 뭐 그렇죠. 확실히.

    스에조 님// 허허허허; 찾기가 귀찮아서..

    골디// 다른 접수꾼들도 안보고 그런 소리는 마시지.

    natsue 님// 정확히 말하면 물구나무서기입니다.

    타츠야 님// 누가 맞느냐에 따라서..

    국진 형// 역시 오버..

    하메츠니 님, 농약 님//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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