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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더블 언더훅 백브레이커(Double underhook backbreaker)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커트 앵글



크리스 제리코가 한때[....] 사용하던 기술입니다.


상대를 더블 언더훅 자세로 잡은 후에, 곧장 들어올려서 무릎으로 등을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피니쉬도 아니었고 WWE에서는 별로 사용하지도 않았지만, 나름 반가운 이유는

아마 CM 펑크의 '웰컴 투 시카고, 마더*커' 생각이 나서 그랬을 겁니다.[웃음]

진짜로, 현재 사용하는 사람은 CM 펑크 밖에 없을라나요.

'백브레이커의 메시아' 로데릭 스트롱이 쓰는 것도 못 본 것 같은데..[......]

by 크르 | 2007/12/23 11:13 | ▶WWE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2/23 11:20
도스 카라스도 쓰더구나^^
Commented by FREEBird at 2007/12/23 11:42
응? 근데 왠지 요즘 피폭자 명단에 커트 앵글이 자주 보이는 듯 한...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7/12/23 13:31
흠 확실히 CM이외에는 별로 안보이는군요
Commented by 홍염 at 2007/12/23 21:37
펑크도 그리 자주쓰지는 않는듯하더군요. (...)
Commented by Alex at 2007/12/24 02:06
확실히 펑크도 WWE들어 오고 두번인가 TV로 보여주었던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7/12/24 02:17
국진 형// 아앗, 그랬어요?

프리버드 님// 기분탓입니다.[..]

하메츠니 님// 임팩트 때문일까요~

홍염 님// WWE에 온 후에..

알렉스 님// 허허허허허;
Commented by omega at 2007/12/24 21:03
wwe에서는 기술명에서 마더퍽커가 자연스럽게 빠지더군요.ㅎ
Commented by 크르 at 2007/12/24 22:09
흐음, 왠지 없었는데 붙은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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