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티본 스플렉스(T-Bone Suplex) - 쉘턴 벤자민 ▶WWE


피폭자 : 엣지




'사다리를 달리는 선수(사달선)'이라 불렸던 쉘턴 벤자민의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선 특히 사다리 위에서 시전!!! 진짜, 머니 인더 뱅크의 명장면도 많이 많들었던 벤자민이었지요.


기술 자체는, 익스플로이더에 개량(퇴화?)을 가해서, 폴로 곧장 연결하는 기술로 바꿨는데

이렇게 쓰는 것을 보니 나름 임팩트가 있군요. 역시 이 엄청난 낙차 때문인가...


그래도 이 다음에 부족한 마이크웍과 함께 버로우의 길을 타다가

지금은 기회의 땅(?) ECW로 갔는데 과연 챔피언쉽에 합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군요.

하여간, 이때는 좋은 운동능력으로 나름 좋아했었는데...ECW에서 성공할 수 있기를...


ps. 쉘턴 벤자민, 이번에 새롭게 들고나온 리버스STO에 인버티드 불독(Inverted Bulldog)이라는 이름을 붙였군요.

이것으로 북미 쪽은 그냥 페이스크러셔 계열을 불독으로 부른다는 것이 확실해졌다.[..알고있던 바지만.]

덧글

  • 앰비언트 2007/12/25 12:17 #

    현실은 파워슬램3 인 기술이지요....
  • 하메츠니 2007/12/25 12:38 #

    퇴화이죠 퇴화입니다
  • 공국진 2007/12/25 12:40 #

    저 시합 이후로 점점 벤자민은......크흑!
  • 우르 2007/12/25 16:12 #

    낙차를 빼면 이건 파워슬램이군요;;
  • Alex 2007/12/25 17:54 # 삭제

    파워슬램도 안되는 그냥 들었다 내려 놓는 수준까지 갔엇던 기술...
  • rezen 2007/12/25 19:10 #

    차라리 드래곤 휩이 더 강해보였죠.
  • 농약 2007/12/25 21:27 # 삭제

    확실히 운동신경은 최고인데...;;;
  • 삼별초 2007/12/25 22:10 #

    WWE인데 별수 있겠습니까;
  • omega 2007/12/25 22:37 # 삭제

    대학시절 리얼레슬링 단체에 들어가 드롭킥(,,)만 하다가 쫓겨날뻔했다는 일화가 왠지 뇌리에서 떠나질 안네요 ㅎㅎ
  • 크르 2007/12/26 10:43 #

    앰비언트 님// 현실은..[...]

    하메츠니 님// 하하하하하하;;

    국진 형// 점점 몰락의 길로..

    우르 님// 그래도 낙차가 살려줬습니다.

    알렉스 님// 허허허허..

    rezen 님// 그렇긴 합니다.

    농약 님// 허허허허;

    삼별초 님// 어쩔 수 없는 것은 알지만..

    오메가 님//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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