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 : 이부시 코우타
현재는 WWE에서 '지미 왕 양'이라는 이름으로 뛰고 있는 지미 양의 피니쉬입니다.
탑로프에서 문설트로 돌다가 몸을 비틀면서 상대를 덮치는 기술입니다.
역시 고난이도의 공중기로, 예전까지만 해도 사용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것이 사실.
지미 양은 상대가 다운 중이건 스탠딩 중이건 상관없이 사용해서 나름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스탠딩 중에 쓴다면, 접수자가 좀 힘들겠지만...[자리를 맞춰줘야 해서]
그런데, WWE에서 존 모리슨이 쟈니 나이트로 시절에 슈퍼 나이트로 트위스터(동형의 기술)를 쓰자
이 기술을 봉인, 피니쉬를 그냥 문설트로 바꾸어 버렸습니다.[그나마 슈퍼 나이트로 트위스터는 몇번 나오지도 않았...]
지금이야 자버니까 피니쉬를 쓸 기회도 없고, 그나마 써봤자 문설트고....
후우, 헴즈가 돌아와야 크루져웨이트 급이 다시 살아날지, 그것도 애매모호하군요.
여하튼, 역시 이쪽은 울티모 선생의 칸쿤 토네이도가 유명합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점점 발달하면서 이부시나 스기 타쿠야나 잭 에반스 등등은, 이 기술을 스탠딩으로도 시전.[...]











덧글
우르 님// 우선 크루져급 자체가..
앰비언트 님// 성공 두번..[..]
하메츠니 님// 몇년 전입니다.
국진 형// 허허허허허..[..]
오메가 님// 그 후론 챠보가..[..]
피해망상 님// 양 윤..[.?]
삼별초 님// 아하, 그렇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