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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샤이닝 키쿠저드(シャイニング・菊ザード) - 키쿠타로


피폭자 : 노사와 론가이



과거에 '에벳상'이라는 이름으로 뛰었던 키쿠타로의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무토의 샤이닝 위저드와 동형의 기술로 앉아있는 상대의 무릎을 밟고 정강이 안쪽으로 머리를 차는 기술입니다.

보이는 몸매와는 다르게 꽤나 날렵하게 들어가는 것 같은 모습이 특징입니다.[웃음]

키쿠타로는 과거에 '에벳토상'이라는 무토를 패러디한 기믹으로 활동한 적도 있다는군요.


여담으로, 현재 오사카 프로레스에서 뛰고 있다는 에벳상은 2대째 에벳상인데

사람들의 평가는 1대째 에벳상보다 영 맛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역시 키쿠타로가 물건은 물건인가.[웃음]

by 크르 | 2008/01/07 17:33 | ▶JAPAN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우르 at 2008/01/07 18:05
키쿠타로는 정말 몸매와는 다른 멋진 몸놀림을 자랑하는군요
Commented by FREEBird at 2008/01/07 18:13
원래 형만한 아우 없고 전편보다 나은 속편 적다고 하지 않습니까.. 응? 비유가 이게 아닌가? 으음...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1/07 18:47
아, 지금은 에벳상 3대째가 나오고 있어;;;
(정체는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 '아이스 펭귄'이라는 가면 레슬러였던 선수)

....그런데 저 위의 NOSAWA는 왠지 대일본의 "흑천사"누마사와 자키를 닮은것 같구나;;;;
(머리스타일 때문인가....;)
Commented by rezen at 2008/01/07 21:53
저분은 언제봐도 재미있습니다.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1/07 23:04
개그 캐릭터가 몸놀림이 날래면 더 재미있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1/08 10:25
우르 님// 확실히...100kg이 넘는데 말입니다.

프리버드 님// 아하하하;; 맞아요-

국진 형// 어느새 3대??!

rezen 님// 키쿠타로도 막 다른 곳에서도 뛰고 있으니..

천공의채찍 님//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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