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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패키지 파일드라이버(Package Piledriver) - 케빈 스틴


피폭자 : 마크 브리스코




이번 ROH 흥행, Man Up에서 벌어졌던 경기에서 나온 케빈 스틴의 홀리 쉿한 피니쉬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고, 양팔을 고정한 상태로 상대의 무릎 안쪽을 잡고

상대를 들어올린 다음 그대로 점프하면서 주저앉아 점핑 파일드라이버로 연결하는 기술로- 여기에선 특별히 사다리 세팅까지.

절대 집에서 따라하면 안되는 것이 레슬링입니다. 그러니까 제발 '님 안써보셨셈?' 등등의 리플 좀 달지마.[...]


그래도, 케빈 스틴의 두툼한 둔부가 사다리를 먼저 박살내줘서 다행이군요.[웃음]

by 크르 | 2008/01/10 23:54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우르 at 2008/01/10 23:56
참 개념없는 댓글이 달리는군요;;; '님 안써보셨셈?'...
이런 말을 해주고 싶어졌습니다. "나 님 상대로 써봐도 됨?"(따라하지마!!)
Commented by 골디 at 2008/01/11 00:00
오우.ㅅ..........................
정말 위험해보인다 이건...;;;;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11 01:14
진짜 무서운 기술;;


아니 저것보다 덜 무서운(?) WWE에서도 늘 친절한 문구 "Don't try this at home"이 뜨는데...

어디서 -_-/ 그런 말 할려면 10년은 레슬링 배우고 와서 해보던가..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1/11 09:37
ECW ECW ECW!!! (그건 아니야)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1/11 13:02
이 시합 최고의 HOLY SHIT 중 하나였지^^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1/11 16:33
후어어어어;;; 저건.. 정말;;
Commented by 크르 at 2008/01/11 16:49
우르 님// 정말 그따위로 씨부리는 인간은..

골디// 안 위험한 기술이 없다니까 그러네.

츠키 님// 그러게 말입니다.

삼별초 님// 하하하;;

국진 형// 확실히 그랬어요!

하메츠니 님// 충격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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