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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허리케인라나(Hurricanrana) - PAC


피폭자 : 엘 제네리코



영국의 신흥괴물, PAC의 기술입니다.


사실, '라나'라고 하는 것이 상대의 다리를 잡은 채 폴로 들어가는 형태를 말하는 것이라

엄밀히 말하면 허리케인라나라고 할 수는 없지만, 뭐 북미 쪽은

설붕식 프랑켄슈타이너 빼고는 전부다 허리케인라나라고 불러버리니까 그냥 이렇게 표기합니다.[...]


어쨌든, 경량급 선수들의 밥줄 기술이지요.

특히 PAC은 가볍고 밸런스있는 움직임으로 깔끔하게 들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접수꾼 엘 제네리코와 만나면 기술의 임팩트는 더욱더 상승. 역시 두명의 호흡이 맞으면 이렇게 멋지게 나온다니까요.

[개인적으로 더트의 허리케인라나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PAC은 이런 형태로도 허리케인라나를 사용합니다. 역시 엘 제네리코가 피폭자.[..]

전 세계에 사용자가 널리고 널린 기술이지만, 확실히 그 선수의 실력을 알 수 있는 기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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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1/13 10:06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1/13 10:16
엘 제네리코 VS PAC은 다니엘슨 VS 맥기니스에 버금가는 '국경을 뛰어넘는 명승부 보장카드'라고 생각되^^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13 10:30
WWE에서도 자주 보이는 기술이군요.. 재대로 들어가면 참 멋있는 기술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1/13 13:07
역시 라나류는 접수자의기량이 가장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우르 at 2008/01/13 18:19
오 제네리코도 접수가 멋지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1/13 21:54
최근들어서 PAC의 영상을 보면

뭐야 이놈 무서워 (...)

이런 생각이 듭니다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1/14 09:50
국진 형// 역시 그래요-

츠키 님// 제대로 들어가는 경우가...

하메츠니 님// 그렇습니다.

우르 님// 타고난 접수꾼??!

삼별초 님// 으하하;;
Commented by 허리케인 at 2008/01/15 23:16
내 기술을 함부로쓰고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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