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S.T.O(Space Tornado Ogawa) - 앨리슨 데인져 ▶북미인디


피폭자 : 데이지 헤이즈



스티브 코리노의 동생인 앨리슨 데인져(본명은 캐시 코리노)의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목에 팔을 두른채로 다리를 걸어 곧장 매트에 처박아버리는 기술이지요.

데이지 헤이즈가 가벼운 탓도 있겠지만, 정말 빠르게 넘기기도 넘겼고 뒤로 살짝 넘어가주는 접수자의 센스!!

확실히 피니쉬야!!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오오, 대단해 대단해.


하지만 저 기술 이름 좀 어떻게 바꿔줄 수 없나.[..]

오가와 기술도 아닌데, 스페이스 토네이도 오가와라고 맨날 적는 것도 좀 그런데..[..]

덧글

  • 시로야마다 2008/01/18 09:41 #

    아니 뭐 일단 창시자는 오가와니까...[녹차]
  • 공국진 2008/01/18 11:43 #

    제대로 체중을 실어서 넘기는게 보여!!

    역시 동생양도 대단하다아아아아~~~~!
  • 우르 2008/01/18 11:58 #

    정말이지 경악스런 네이밍 센스죠;;;
  • 츠키 2008/01/18 12:42 #

    좀 무서운 기술이군요/
  • 하메츠니 2008/01/18 14:06 #

    남매가 프로레슬러로군요;;
  • 농약 2008/01/18 19:57 # 삭제

    무서워요 ㅎㄷ;;;;
  • FREEBird 2008/01/18 23:10 #

    에.. 저건 뭐 레슬앤젤에서도 대놓고 STO이므로.. (레슬앤젤의 여성 선수들도 전부 STO인지라 이미 그것으로 정착~)
  • 플레어만세 2008/01/18 23:18 #

    무적의 남매 레슬러...
  • 크르 2008/01/18 23:23 #

    시로 님// 이름지은 놈이 잘못..

    국진 형// 하하하하;;

    우르 님// 그러게 말입니다;

    츠키 님// 사실 이분이 좀 박력있게 써서...

    하메츠니 님// 그렇지요.

    농약 님// 허허허허;

    프리버드 님/ 이름이 아예 굳었습니다.

    플레어 님// 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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