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GIF- 혼즈 오브 에리스(Horns of Aries) - 오스틴 에리스


피폭자 : 로데릭 스트롱
ROH의 완소 간지남, 오스틴 에리스가 2007년에 들고나온 신 피니쉬입니다.
상대가 링 위에 엎드린 상태로 있을 때에, 곧장 목을 잡고 앞으로 브릿지를 하면서 당기는 기술입니다.
무타락(= 낫 굳히기)와 상당히 비슷하지만, 인디언 데스락으로 다리를 고정하지 않고 그냥 냅둔다는 점이 차이점.
하지만 상대의 목이 비틀리기 때문에 딱히 다리까지 공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기술의 또 한가지 특징은...

상대가 기브업을 하지 않을 경우 니 킥 포지션으로 들어가서 사정없이 난타 후 다시 혼즈 오브 에리스!!
정말 이것 때문에 간지가 300%는 더 증폭되는 것 같은 느낌!!!
브라이언 다니엘슨의 캐틀 뮤틸레이션 - USB 엘보로 이어지는 연계와도 정말 해볼 만 하다고 여겨지는 유일한 기술입니다.[..]
드래곤 게이트에서는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라는 이름으로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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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21 10:10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6)









무타 출현때는 이미 미국에서 캐치레슬링 스타일의 관절 꺾기를 주고받는 모습은 이미 사라져 있었나 보네요.
과연 GIF당은 뭔가 다르다!!
국진 형// 우연이 겹쳐서 같은 날에..
하메츠니 님// 하하하하;;
플레어 님// 정말 놀랐습니다.
지금은 방출되어서 아쉬운 선수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