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아이 오브 허리케인(Eye of Hurricane) - 허리케인 ▶WWE


피폭자 : 랍 컨웨이



현재는 부상으로 인해 나오지 못하고 있는 그레고리 헴즈의 예전 기믹,

'아이들의 영웅'이자 '슈퍼 히어로'인 허리케인의 기가 막힌 네이밍 센스의 피니쉬입니다.[아따, 길기도 하다]


리버스 DDT 자세로 상대방을 캐치한 상태에서 그대로 가슴팍에 엘보 드롭을 꽂아넣는 기술이지요.

일본 쪽에서 카즈 하야시가 쓰는 것처럼 고속으로 래리어트를 날리진 않지만,

역시 기가 막힌 네이밍 센스로 인해 기술의 위력이 늘어나는 것처럼 보인다니까요.


저 회전과 함께 '허리케인의 눈'이라고 이름붙인 것은 정말 나이스 센스!!! 기술 자체의 위력은 별로 필요없어![..]

이렇게 말은 해도, 피니쉬로서의 위력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암암.


허리케인 기믹을 버리고 그레고리 헴즈 기믹으로 돌아왔을 때의 이름은 나이트메어 온 헴즈 스트리트.

덧글

  • 카이스 2008/02/03 10:59 #

    이름빨을 못하는 기술
  • 공국진 2008/02/03 11:10 #

    '위력은 별로 필요없어'

    ....아이고;;;;
  • rezen 2008/02/03 11:17 #

    저 선수 돌아올수는 있는건가요?
  • 하메츠니 2008/02/03 13:35 #

    이야야 이름이 정말멋지고! 허리케인도 WWE만아니면 강력하겠죠 아마(...)
  • 시로야마다 2008/02/03 14:08 #

    허리케인 ㅠㅠ WWE는 생각하면 안타까운 선수들이 많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우르 2008/02/03 17:26 #

    그래도 그 초크 슬램을 생각하면...
  • 츠키 2008/02/03 20:47 #

    전 뒤에 있는 유진에게 눈이 갑니다..[야!]

    그런데 저 비슷한 기술을 빅쇼도 세컨드 피니쉬로 쓰곤 했죠..그건 좀 무서웠습니다..[땀]
  • 크르 2008/02/03 21:37 #

    카이스 님// 이름만 멋있으면 됩니다.

    국진 형// 으흐흐흐흐

    리젠 님// 목부상이 좀 심하긴 하지만요.

    하메츠니 님// WWE를 벗어난 적이..

    시로 님// 하긴..

    우르 님// 확실히, 그것보다..

    츠키 님// 빅쇼...몸무게만으로도 무섭죠.
  • 농약 2008/02/03 23:20 # 삭제

    네이밍센스는 뛰어나네요~ 그 보다 햄즈가 돌아오면서 크루져가 살아나면 좋겠어요 ㅠ 맷사이달도 같이와서
  • 크르 2008/02/04 08:52 #

    맷 사이달은 당분간은 무리일 듯 싶습니다.
  • 지나가던사람 2008/02/04 13:05 # 삭제

    그그 더블초크슬램 시도하다 차였을때 안습....그나저나 헴즈씨는 시적표현을 참 많이씁니다
  • 크르 2008/02/04 15:20 #

    흐음...뭐 쓰든 안쓰든 지금은 안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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