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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스윙잉 피셔맨 버스터(Swinging Fisherman Buster) - 알렉스 쉘리


피폭자 : 죠이 라이안



알렉스 쉘리가 PWG에서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상대의 후두부에 자신의 왼팔을 감고, 오른손으로는 상대의 왼다리를 잡아서

그대로 선회하면서 넘겨, 상대의 후두부를 매트에 찍어버리는 기술이지요.


아무래도 선회하면서 일반의 피셔맨 버스터보다는 고도가 상당히 낮아졌습니다만, 이것도 나름 신선하네요.[웃음]

어떻게 보면 그냥 롤업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기습으로 볼 수도 있고.


한때는 쉘쇼크가 스윙잉 피셔맨 넥브레이커에도 이름이 붙었었다고 하는데, 그건 본 기억이 없으니

상당히 기술이 들어가는 형태가 유사한 이것이라도 GIF로 만들어서 올려보았습니다.


현재는 TNA에서 모터 시티 머신건즈라는 태그팀으로 잘 활동중이지만

아무래도 눈에 띄는 피니쉬를 하나 가졌으면 좋겠는데 말이지요. 언제까지 슬라이스드 브레드 No.2를 쓸 수도 없고.

개인적으로는
2K1 밤을 피니쉬로 밀어줬으면 좋겠어요. 요즘 이노우에도 스터게링 블로우는 사용하지도 않고 말이지.

by 크르 | 2008/02/05 10:14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플레어만세 at 2008/02/05 10:57
2k1밤이 훨씬 나은데요.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05 12:25
피폭자가 바로 일어나는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2/05 14:22
오옷! 저공!!

.....저거 잘못들어갔으면 스몰 팩키지가 될 뻔 했을지도 모르겠구나;;
Commented by 어셔 at 2008/02/05 15:18
위험해보이네요 .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2/05 15:35
확실히2K1밤을써도 무리가없을듯~
Commented by 크르 at 2008/02/05 21:53
플레어만세 님// 그런데 남의 기술이라는 것이 문제...

츠키 님// 네, 그렇게 강력한 위력의 기술은..

국진 형// 위력도 감소할 뻔..

어셔 님// 은근히 약하기도 합니다.

하메츠니 님// 그러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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