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6일
-GIF- 부기 우기 백브레이커(Boogie Woogie Backbreaker) - 디스코 머신


피폭자 : 슈퍼 드래곤
1998년에 북미 인디 쪽에서 데뷔해서, 2007년에 은퇴했다는 선수, 디스코 머신의 피니쉬입니다.
상대의 목을 한 손으로 잡은 채, 그대로 들어올려서 상대의 무릎을 자신의 등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쵸크 슬램에 비해 임팩트가 상당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체구가 작은 사람이 쵸크 슬램을 써도 폼은 안나니까요.[..]
이 시합에서는 원래 디스코 머신이 슈퍼 드래곤이랑 태그팀을 맺었었는데
심사가 꼬인건지 원래 노린 것인지는 몰라도 갑자기 슈퍼 드래곤을 자신의 피니쉬로 공격.
그 후에 슈퍼 드래곤은 케빈 스틴의 패키지 파일드라이버[모르신다면 검색을 생활화합시다]까지 맞아버렸지요.
그렇게 무력해보이는 슈퍼 드래곤은 처음이었음. 어쨌거나 좋은 구경했습니다.[...]
부기우기는 블루스에서 파생된 재즈의 한 형식이라고 하는군요. 확실히 디스코 머신이라 음악 쪽으로 하는건가,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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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06 09:08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6)









또 한명의 선수가 이렇게 사라지다니.....으헝헝!!
어셔 님// 그랬나요?
츠키 님// 하하하하하..
국진 형// 위키에서 은퇴라고..위키니까 또 모르지만요.
하메츠니 님// 불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