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GIF-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Reverse Frankensteiner) - PAC


피폭자 : 엘 제네리코



말 그대로, 프랑켄슈타이너를 반대 방향으로 시전하는 기술입니다.


프랑켄슈타이너같은 경우야 시전자가 적당히 속도를 늦춰줄 수도 있어서 위력 조절이 가능한데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에는 그런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뒤로 넘어가면 확실하게 수직낙하가 기다리고 있지요.


특히 엘 제네리코의 접수는 보는 사람이 걱정될 정도. 거기에서 온 힘을 다해서 뒤로 뛰어주면 말이지

난 너를 더 걱정할 수 밖에 없다고, 엘 제네리코. 설마 동정심 유발 작전이냐?!?![농담, 믿으시면 골룸]


PAC도 잘 쓰는 편이긴 합니다만, 역시 잭 에반스가 상대의 무릎을 밟고 시전하는 샤이닝 닌자가 일품.

일반적으로 에반스가 쓰는 리버스 프랑켄은 전부 샤이닝 닌자라고 알고 계신 분이 있는데

무릎을 밟은 다음에 곧장 뒤로 넘어가서 쓰는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가 샤이닝 닌자입니다. 동작의 미세한 차이지만 차이는 차이.


어쨌거나 경기의 흐름을 완벽하게 바꿀 수 있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by 크르 | 2008/02/06 22:3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2/06 22:53
제네리코의 접수능력은 세계적 수준....이라고 해야겠지^^;?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2/06 23:48
제네리코의 접수도 너무 자해라.. 가끔은 보면서 부담이;
Commented by 어셔 at 2008/02/07 00:03
제네리코도 접수의 달인 [웃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2/07 17:38
국진 형// 살신성인 접수지요-

하메츠니 님// 아하하하; 저도 그래요-

어셔 님// 하하하..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