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8일
-GIF- 스콜피언 데스 락(Scorpion Death Lock) - 케빈 스틴


피폭자 : 모리시마 타케시
인디의 강자 중의 한명인 케빈 스틴의 서브미션입니다.
누워있는 상대의 다리에 자신의 한쪽 다리를 넣고, 상대의 양다리를 교차시킨 다음에
회전을 시켜서 보스턴 크랩의 요령으로 상대의 허리와 다리 등에 타격을 주는 기술이지요.
역시 이 기술로 유명한 사람은 스팅 및 브렛 하트. 샤프슈터나 스콜피언 데스락이나 그게 그거지.
사실 케빈 스틴은 서브미션을 쓰는 모습을 상당히 보기 힘든 선수인데 여기에선 어떻게 된 일인지 쓰더군요.
나름 신선한 모습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란 점은 덩어리 두개가 돌아간다아아아아!!!라는 점.
저 뭉뚱한 다리에 또다시 뭉뚝한 다리 두개를 걸치고 교차시킨 다음 돌리는데, 돌아가긴 하네요.[...]
이렇게 보니까, 케빈 스틴- 역시 모리시마랑 몸매 차이도 별로 안 나는 것 같은데...
모리시마는 132kg이라고!!! 너 역시 몸무게를 속이고 있는 것 맞지??! 그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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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08 22:08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7)









아무개신 님// 그때의 몸무게를 지금까지..?
하메츠니 님// 허허허허허..
국진 형//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