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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휠윈드 오브 러브(Whirlwind of Love) - 비셰라


피폭자 : 마이키



현재는 WWE에서 큰아빠 V(Big Daddy V)라는 기믹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셰라의 피니쉬입니다.

이때의 기믹은 'The World's Largest Love Machine'. 뭐랄까 나름 재미있는 캐릭터였어요.[웃음]


기술 자체는, 로프 반동으로 달려오는 상대를 캐치해 회전하면서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확실히 덩치가 좀 있고 파워가 있는 사람이 쓰면 정말 호쾌해보이는 기술이지요.


큰아빠 기믹에서도 쓰긴 쓰는데, 아직 이름은 붙이지 않았더군요. 그런대 요즘은 큰아빠 경기를 못 봤는데,

맷 스트라이커의 꼬붕 노릇도 슬슬 지겨워질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쉘턴 벤자민의 어머니에게 꼬리를 치고, 링 위에서 여성들과 춤판을 벌이고

발 비너스와 함께 V-스쿼드라는 팀도 만들었던 옛날 기믹 '비셰라'가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휠윈드 오브 러브(Whirlwind of Love)는 사랑의 소용돌이, 격하게 일어나는 감정 등을 뜻하는 단어.

by 크르 | 2008/02/08 22:19 | ▶WW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08 22:23
발 비너스랑 함께일 때는 참 멋졌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2/08 23:36
비세라.. 그래도 그렇게라도 푸쉬를받으니ㅠ
Commented by 어셔 at 2008/02/08 23:38
저는 지금이 더맘에드는....
Commented by rezen at 2008/02/09 00:14
발비너스랑 변태 콤비로 활동할때 꽤 잘나가지 않을까 생각했었죠. 뚜껑열어보니 아니었지만...
Commented by Ky-ness at 2008/02/09 00:34
지금은 이기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큰아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2/09 10:24
사.....사랑의 소용돌이!!;;;;
Commented by HEITTT at 2008/02/09 11:22
피니쉬 무브가 섹X 드라이브니 저정도 네임은 양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2/09 21:18
츠키 님// 변태 콤비였지요.

하메츠니 님// 거참 푸쉬라지만..

어셔 님// 전 싫습니다.

리젠 님// 뚜껑은 역시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카이네스 님// 저때도 이기적이었지만..

국진 형// 으하하하하;;

HEITTT 님// 러브머신이니까요.
Commented by 아흥행흥 at 2008/02/11 21:02
아버지,,
Commented by 지훈 at 2008/04/08 15:25
스윙 사이드 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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