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GIF- 스티널라이져(Steenalizer) - 케빈 스틴


피폭자 : 잭 에반스
북미의 인디에서 활동하고 있는 케빈 스틴의 궁극의 봉인기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가랑이 사이에 넣고 그대로 들어올리는 것까진 일반 파워밤과 똑같습니다만
그 후에 두 손으로 상대의 머리를 잡고 그대로 뒤로 넘겨서 상대를 바닥에 내리꽂는 기술이지요.
위키에서는 스로잉 패키지 파워밤(Throwing Package Powerbomb)이라고 해서
무슨 기술일지 상상을 못했었는데 나온 실상은 이런 무시무시한 기술이었습니다.
상대의 머리를 잡고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뒤로 넘겨버리기 때문에 상대의 타점은 머리,
운이 나쁘면 목으로 데미지가 집중되며, 턴버클을 뒤에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충돌데미지도 무시를 못하지요.
케빈 스틴의 경기를 많이 봐왔지만, 이 기술은 지금까지 두번 밖에 못 봤습니다.
그런데 피폭자가 모두 잭 에반스였음. 아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에반스.[....]
거기다가 원래 에반스에 원한이 있던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도 기술 시전 전에 외쳤었지요.
"Joey Ryan is Dead!!!!!". 결국 죠이 라이안에게 원한이 있었는데, 에반스는 괜히 애꿎게 상대하가다 피폭되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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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15 20:1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2)









역시 스틴의 과격함에 끝은 어디인가!?
어셔 님// 그렇게 단정지으면 안되지요.
아레스실버 님// 으으으음...
바르샤 님// 참 아플 겁니다.
국진 형// 알면 알수록 무서운 인간이라..
츠키 님// 으으음;; 확실히요;
하메츠니 님//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