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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런 물음을 받곤 합니다. 잡담



1. 그렇게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해서 뭐하는거야?

게임하면 즐겁지요. 네, 저도 블로그하면 즐겁습니다. 즐거울려고 하는거죠.[웃음]


2. 요즘은 누님이 컴퓨터를 저와 공용으로 쓰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높은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GIF도 만들어야 하고 포스팅도 해야하고...이 정신으로 공부했으면 벌써..[..]


3. 슬슬 스킨을 바꿔보고는 싶은데, 레슬 포스팅의 글씨색 지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두운 배경을 사용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에이, 그냥 이 스킨으로 줄창 가면 어때요.[웃음]


4. 양보는 미덕이지요. 포스팅을 다 하면 누님에게 자리를 넘기기로 약속했습니다.[..]


5. 어쨌거나 사전작업 B 편은 오늘이나 내일 완성하려고 하는데..

만약에 내일 집부 MT를 가게 된다면 또 모르겠네요.


6. 프리메라리가 순위를 오랜만에 봤더니, 제 친구가 좋아하는 발렌시아는 순위가 상당히 낮군요.

으으음, 그 녀석 엄청 상심하고 있겠구나. 저야 프리메라리가는 그냥 재미있게 보는 정도니까 상관없지만.


7. 광묘병 님 이벤트...아마도 누님에게 다시 컴퓨터를 받으면 이미 끝나있을 것 같군요. 으음, 아쉬워라.


8. 스파 4 동영상을 보니 해보고 싶군요. 신캐릭은 확실히 써보고 싶음.

그런데 스파 3보다 재미는 없을 것 같아.[..]


9. 어쨌거나 좋은 하루보내세요~!!

by 크르 | 2008/02/18 10:25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DYUZ at 2008/02/18 10:28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2/18 10:31
막판 짤방이...=_=;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2/18 10:44
그럼요.
역시 즐거움.
좀 심하게 말하면 자기만족!이겠지요.
좋은 하루 되시길.
Commented by 緣,.. at 2008/02/18 10:48
스파4는 어짜피 캡콤에서 만든게 아니니까 쩝 =ㅁ=;; 플레이 영상은 봤지만 막상 큰 기대는 안되네
박쥐군단은 내년에 비야 팔고 호아킨 팔고 비센테 팔고 끝없는 나락으로 우히우히
이거 뭐 포스팅 올라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리플이 2개 무섭네욤 이런데 아직 소수지향이라 우길 셈인가!?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2/18 10:50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어셔 at 2008/02/18 10:51
짤방이 ....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18 12:22
마지막에 큰 웃음이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Nodoca at 2008/02/18 12:30
굴욕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2/18 12:48
마지막 GIF....;ㅁ;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2/18 12:56
마지막 움짤 큰웃음이군요!! ㅎㅎ 저도 블로그 돌아다니는 게 참 즐겁습니다. 파일 뒤져가면서 현지움짤도 많이 만들고 싶은데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2/18 14:20
2번은 나도 큰 공감;;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8/02/18 19:24
1번 공감. 재밌으니까 하는거죠.

6번. 쾨만 아저씨가 발렌시아에서 좋은말로는 일대 변혁을, 나쁜말로는 삽질을 하시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그나마 좀 분위기가 나아졌었는데, 언젠가였나 6경기 중에서 5경기에서 무득점이었던 적이 있었죠(..) 결과적으로 無승 3무 6패. 알벨다, 앙굴로, 카니사레스 퇴출설을 공개적으로 흘리고 다니는 양반인데다, 당장 급한 불을 끄질 못하는지라 박쥐군단에도 1g의 애정이 있는 저로서는 도저히 용서가 안되더군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2/18 22:01
광묘병이벤트는 어떤거죠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2/19 09:03
듀즈 님// 감사합니다!!!

밥상 님// 청소부 파이터가..

카리스 님// 잘 다녀오시길..

에니시 형// 스파는 이름 자체로도 기대할 가치가 있음.

크레멘테 님// 네~

어셔 님// 하하하하..

츠키 님/ 감사합니다!

노도카 님// 승리했으니 다행이니다.

극동 님// 도코로 히데오..

슈3花 님// 아하하하;; 현지양!

국진 형// 크으으윽, 누님!

피해망상 님// 발렌시아...

하메츠니 님// 광묘병 '님'의 이벤트입니다.
Commented by 릭블러드 at 2008/02/20 00:06
토코로 히데오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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