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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세이빈 엣지(Sabin Edge) - 크리스 세이빈


피폭자 : 크리스 보쉬



현재 TNA에서 모터 시티 머신건즈라는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세이빈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가랑이 사이에 넣고 들어올려 자신의 두 팔을 상대의 겨드랑이 아래로 넣은 다음에

보통의 크루시픽스 파워밤과 달리 코너 쪽으로 달려가면서 상대를 턴버클로 던져버리는 기술입니다.


피폭자는 달려가는 가속도와 함께 턴버클에 부딪혀서 보다 큰 데미지를 받는 것이 특징이지요.

현재는 퓨쳐 쇼크와 함께 거의 봉인 수준의 기술입니다. 도무지 쓰는 것을 못 본 것 같아요.

찌질이 X 디비젼 챔프-의 기믹 탓도 있었을거고 알렉스 쉘리와 다니면서는 콤비 플레이가 주가 되어서 그럴려나.


여하튼 TNA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써도 그만이긴 하지만.[...]

by 크르 | 2008/02/21 10:59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2/21 11:07
TNA에서 피티한테 썼던걸 본 것 같지만......역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21 11:15
저대로 떨어뜨리는건 봤어도 턴버클에 던지는건 처음 보는군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2/21 11:24
크리스 보쉬의 접수가 인상적이네요
Commented by 어셔 at 2008/02/21 11:33
예전에는 미들로프쪽에다가 던져서 충격을 ...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2/21 12:28
앗 그러고보니 이것도 본지가 꽤되었네요;;
Commented by 이승근 at 2008/02/21 16:39
와 새가 날아가서 위에 알을떨어뜨린다(..)
Commented by HEITTT at 2008/02/21 18:31
턴버클에다가...;

고각도로 링바닥에 찍는 스캇홀의 그것이나 던져서 고각도로 찍게 만드는 보더토스(...)가 더 익숙한데 저것도 신선(?)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2/22 09:54
국진 형// 그것도 옛날 일이에요; 이 경기도 2005년이고.

츠키 님// 그러신가요?

천공의채찍 님// 이 사람도 인지도는 적지만..

어셔 님// 허허허허허..

하메츠니 님// 안 써도 되니까..[..]

이승근 님// 으으음?

HEITTT 님// 맛이 꽤나 색다르지요.
Commented by J-Taki at 2008/05/08 00:38
임팩트도 꽤 있고 괜찮은 기술인데 말이죠. 앞으로 자주 선보였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08 00:40
이 기술을 쓸만한 상대가 보이질 않고 있군요. 푸쉬도 줄어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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