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1일
-GIF- 세이빈 엣지(Sabin Edge) - 크리스 세이빈


피폭자 : 크리스 보쉬
현재 TNA에서 모터 시티 머신건즈라는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세이빈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머리를 가랑이 사이에 넣고 들어올려 자신의 두 팔을 상대의 겨드랑이 아래로 넣은 다음에
보통의 크루시픽스 파워밤과 달리 코너 쪽으로 달려가면서 상대를 턴버클로 던져버리는 기술입니다.
피폭자는 달려가는 가속도와 함께 턴버클에 부딪혀서 보다 큰 데미지를 받는 것이 특징이지요.
현재는 퓨쳐 쇼크와 함께 거의 봉인 수준의 기술입니다. 도무지 쓰는 것을 못 본 것 같아요.
찌질이 X 디비젼 챔프-의 기믹 탓도 있었을거고 알렉스 쉘리와 다니면서는 콤비 플레이가 주가 되어서 그럴려나.
여하튼 TNA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써도 그만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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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21 10:59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0)









고각도로 링바닥에 찍는 스캇홀의 그것이나 던져서 고각도로 찍게 만드는 보더토스(...)가 더 익숙한데 저것도 신선(?)하네요.
츠키 님// 그러신가요?
천공의채찍 님// 이 사람도 인지도는 적지만..
어셔 님// 허허허허허..
하메츠니 님// 안 써도 되니까..[..]
이승근 님// 으으음?
HEITTT 님// 맛이 꽤나 색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