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플라잉 빅 헤드(フライング・ビッグヘッド) - "brother" YASSINI ▶JAPAN


피폭자 : 안소니 W. 모리



현재는 전일본에서 VOODOO MURDERS 소속으로 뛰고 있는 브라더 야시의 예전 기믹, "브라더" 야시니의 피니쉬 중 하나입니다.


탑로프에 올라가서 상대에게 다이빙 헤드벗을 날려주는 기술이지요.

예전에는 '다이빙 빅 헤드'라는 이름이었는데, 플라잉 빅 헤드로 개명을 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날쌘돌이 이미지의 야시를 상징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말이죠.[..]

무엇보다도 주목할 점은 '여세를 몰아 두번째 시도를 하면 전부 실패한다'라는 점.

언제 야시가 이 징크스를 깰지는 모르겠습니다만...언젠가는 깰 것이라 믿습니다. 아마도.

덧글

  • 어셔 2008/02/27 22:01 #

    어깨에 정확하게 .
  • 플레어만세 2008/02/27 22:36 #

    아마도...
  • 이승근 2008/02/27 22:57 # 삭제

    아... 이기술을 보니 크리스 벤와가 생각나네요(...)
  • 하메츠니 2008/02/27 23:26 #

    야시! 저떄가 야시니였군요..
  • 공국진 2008/02/28 08:34 #

    앗! 포즈를 취하고 않고 쓰다니!!

    속였구나 YASSHI!!(....)
  • 크르 2008/02/28 22:04 #

    어셔 님// 타점은 상관없습니다.[..]

    플레어 님// 아마도..

    이승근 님// 그런 소리는 정말 지겹도록 들었습니다.

    하메츠니 님// 그렇죠= 이탈리안 커넥션!

    국진 형// 속였구나, 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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