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8일
-GIF- 붐 러쉬(Bum Rush) - 크리스 세이빈


피폭자 : 스캇 로스트
크리스 세이빈이 사용하던 기술입니다. 현재는 거의 봉인중인듯 싶지만.
상대를 스쿱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회전 -> 백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기술 자체는 회전과 함께 시각적 효과도 뛰어나며, 위력도 상당히 뛰어나지만
역시 무겁고 큰 상대에게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위크 포인트이겠군요.
이상하게 이 기술을 주기술로 사용하는 선수는 보지 못했습니다.
백브레이커의 메시아 로데릭 스트롱도 이 기술은 별로 쓰는 모습을 못 봤고
크리스 세이빈은 2005년까지는 좀 쓰다가 요즘은 쓰질 않더군요. AJ 스타일스도 마찬가지.
그러고보니 이 기술과 모습이 비슷한 '캐터토닉'을 쓰는 크리스 해리스도 WWE와 계약을 했다던데
과연 언제쯤이나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우마가도 캐터토닉은 쓰고 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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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28 13:17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6)









하메츠니 님// 하지만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것이..
국진 형// 아마 그럴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