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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GTS(Go To Sleep) - CM 펑크


피폭자 : 챠보 게레로



전 ECW 챔피언이었고, 또다시 ECW 넘버원 컨텐더가 되어버린 CM 펑크의 피니쉬입니다.


상대를 파이어맨 캐리 자세로 들쳐업고 앞으로 떨어뜨리면서 무릎을 들어올려 상대의 안면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그전에 처음 쓸 때와 비교해선 확실히 괜찮아졌군요. 우선 WWE의 카메라 빨이 대박이긴 하지.ㅋㅋㅋ

사실은 아나콘다 바이스도 상당히 좋아했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다시 나올 것 같진 않네요-


어쨌거나 각본진이 펑크를 띄울려고 노력은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자리는 못 잡아버린 느낌입니다.

뭐랄까- 펑크-하면 떠오르는 경기 스타일이 없어요. 존 시나는 확 떠오르기라도 하지.


스트레이트 엣지 기믹도 뭔가 팬에게 어필이 안되는 것 같고- 악역으로 돌리기도 상당히 애매하고 말이죠.

그래도 ROH의 황제로 군림했던 만큼, 메이져 무대에서도 잘 나가길 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ECW는 답이 안 나온다. 이건 각본진의 태만같음.

by 크르 | 2008/02/29 21:53 | ▶WWE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8/02/29 21:55
ecw가 벨로시티인 것도 아니고. 엉엉.
Commented by 어셔 at 2008/02/29 21:55
ROH 에서의 그 포스는 사라진것같아요 ......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2/29 22:06
이건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잘 들어간것 같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2/29 22:29
차보의 접수도 좋았는데.. 왜이리 펑크의 고투슬립은 어설퍼보일까요.. 뻣뻣해보인다고할까.. 뭐 그런느낌이듭니다;
Commented by 이승근 at 2008/02/29 23:02
역시 GTS는 켄타가 최고!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8/02/29 23:15
아, 고투슬립의 줄임말이 GTS였군요(...)

KENTA것이 역시 좋네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3/01 00:07
쉘턴이랑 차보 펑크 모리슨만 잘 사용해도 볼만한 경기가 나올텐데 아쉽죠
Commented by Ky-ness at 2008/03/01 01:07
펑크는 스맥 이적설이 있으니 추이를 지켜보는것도..
Commented by 크르 at 2008/03/01 16:46
아레스실버 님// 확실히 그렇게 되어버린 것 같아서..

어셔 님// 아무래도 그렇지요.

국진 형// 네- 저도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하메츠니 님// 안전을 중요시해서...

이승근 님// 그렇군요.

시로 님// 아하하하하하;;

삼별초 님// 어째 활용을 잘./...

카이네스 님// 나중에 두고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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