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스윗 친 뮤직(Sweet Chin' Music) - 숀 마이클스 ▶WWE


피폭자 : 미스터 케네디



숀 마이클스의 말이 필요없는 피니쉬.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 시전은 정말 간지. 사람들이 이래서 HBK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군요.


ps. 오늘 ECW를 TV에서 시청하다가, 분명히 슈퍼킥이 나올 타이밍인데

쉘턴 벤자민은 그냥 로우킥을 해버렸다는...역시 마이클스의 복귀 이후로 슈퍼킥은 볼 수 없습니다.[..]

덧글

  • DYUZ 2008/03/02 21:34 #

    진짜 아파보이는 피니쉬이지요;
  • 란스 2008/03/02 21:34 #

    짝소리의 비결은 허벅지를 손으로
    어렸을때 이소리 듣고 동심이 많이 무너졌죠
  • 하메츠니 2008/03/02 21:39 #

    저 스프링보드! 역시 간지가 후오오오오!!!!
  • FrontierJ 2008/03/02 21:45 #

    진짜 제대로 들어가는 슈퍼킥이죠... 슈퍼킥을 피니쉬로 쓰는 사람은 많지만. 액션을 보나.. 파괴력을 보나.
    역시 숀 마이클이라는.
  • 어셔 2008/03/02 22:04 #

    요즘에는 너무 반격용으로만 들어가서 ....

    예전에 코너에서 발구른후에 시전하는것을 보고싶은데말이죠 ..
  • 공국진 2008/03/02 22:30 #

    베....벤자민마저 봉인 당했구나;
  • 이승근 2008/03/02 22:34 # 삭제

    아 스왓친뮤직 + 페더그리가 보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왓친 뮤직은 DX때가 최고인듯 싶습니다.
  • 바르샤 2008/03/02 22:53 # 삭제

    숀간지를 좋아하지만 숀간지의 스윗친 뮤직때문에 봉인당하는 슈퍼킥
  • 朝霧達哉 2008/03/03 08:06 #

    스윗친 뮤직도 좋지만 그놈의 봉인은...ㄱ-
  • Emsorl 2008/03/03 11:07 # 삭제

    WWF에서 헐크 호건이 한창 주름잡을 때도 '배드 뉴즈 브라운'은 호건과 똑같은 레그 드롭을 썼는데(심지어 호건과 경기할 때도 썼음 - 물론 호건은 일어났지만 브라운은 못 일어남 : 제가 본 경기는 호건의 레그 드롭 바로 앞 공격이 빅 붓이 아니라 '서로' 달려들어 맞부딪칠 때 뛰어올라 무릎을 날렸지요), 요즘은 제약이 심하군요.

    브렛 하트가 WCW에서 골드버그한테 맞은 저 옆차기에 뇌진탕을 일으켜서 프로레슬링을 그만뒀다고 들었는데(그래서 골드버그는 그 뒤 옆차기를 안 썼다고 하지만)…….

    발구르기는 로커스 깨지고 악역으로 지내다 선역이 된 뒤부터 썼던 거 같습니다(호응 문제도 있고).
  • 크르 2008/03/03 22:00 #

    듀즈 님// 소리도 경쾌하고...

    란스 님// 무너지는 동심이여..

    하메츠니 님// 저건 핸드스프링...

    프론티어J 님// 위상도 다르지요.

    어셔 님// 당분간은..?

    국진 형// 당한지 오래...

    이승근 님// 워낙 오래봐서 모르겠네요.

    바르샤 님// 으하하하하..

    타츠야 님// 어쩔 수 없지요.

    Emsorl 님// 하긴 선역 이후로 이 피니쉬를 본 것 같군요-
  • Emsorl 2008/03/04 01:42 # 삭제

    악역 때는 그냥 구석에서 기다리다 일어나면 날렸고(로커스 깼을 때는 마무리가 http://movepidia.egloos.com/475718 이었는데, 대륙 챔피언 시절 서바이버 시리즈에서 WWF 챔피언인 브렛 하트한테 지고 나서 시간 좀 지나니까 이 옆차기만으로 끝내기 시작 - 그 시작이, 옆차기 맞고 쓰러진 자버한테 티어드롭 수플렉스 날리려다 그냥 팽개치고 폴하더군요. 파일드라이버를 쓰기도 했지만 그야말로 잠깐), 제 기억이 맞다면 선역 되고 나서 저 발구르기를 봤습니다(그때는 '선역이니까 저런 동작을 하나?'했지요). 그래서 구석에서 발을 구르면 악역 매니저가 발 잡고 매달리는 장면도 나오곤 했지요.

    로커스 때는 마티 제네티(WWF 현지 방송에서도 '제너리'냐 '제네티'냐 언급하는 대목이 나온답니다 - 제네티 쪽으로 결론)랑 동시에 날리는 것도 멋졌는데(이땐 그냥 옆차기 - 하긴 이 태그 팀은 이것만이 아니라, '브렛 하트-짐 나이드하트'인 하트 파운데이션과 함께 손발 잘 맞기로 이름났지요. 깨질 때는 안타까웠습니다. 초창기 하트 파운데이션은 둘이 싸우는 장면 없이 그냥 해산)…….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