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머니 샷(Money Shot) - 발 베니스 ▶WWE


피폭자 : 하이랜더스 중에 한명. 알게 뭐냐.



일세를 풍미했었던(=지금은 제일 오래 살아남은 자버) 발 베니스의 피니쉬 기술입니다.


탑로프에 올라가서 링 위에 올라가있는 상대에게 그대로 바디 프레스!!!

어느정도 체구가 있어서 데미지는 확실하게 나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몸이 좀 아깝지요.


미스터 케네디가 켄턴 밤(=스완턴 밤)을 쓸 때와 비슷한 기분이랄까. 어쨌거나 쓸 기회도 적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간만에 보게 되네요. 역시 히트는 선역들의 무대임. 악역들은 히트의 제왕이어도 결국은 패하게 마련이지!!!


그런데 발 베니스의 또다른 피니쉬가 리버스 피규어 포 레그락이었군요.

이름은 발 베니스 플라이 트랩. 혹시 발 베니스가 쓰는 장면을 보신 분이 계시다면 제보부탁드립니다.

덧글

  • 朝霧達哉 2008/03/10 21:38 #

    그러고보니 예전에 발 비너스 vs 블랙맨 경기였나?
    그 경기가 같은 날 WCW 나이트로 최고 시청률보다 높았다는 얘기를 듣고 무지 놀랬습니다...
    역시 한시대를 풍미한 미들카터...(라고 쓰고 자버라 읽는다)
  • 공국진 2008/03/10 21:43 #

    간만에 머니샷!
  • 츠키 2008/03/10 21:57 #

    발 비너스도 좀 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지금은 안보이는 것 같고..(제가 못보고 있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군요)

  • 2hc4ever 2008/03/10 22:12 # 삭제

    오랫만에 보내요!
  • 피해망상 2008/03/10 22:19 #

    사실 뭐. WCW가 한창 막장으로 치닫고 있을 때는 러의 시청률이 5-6정도, 스맥이 4-5정도 나오면 나이트로는 2초반정도 찍는 수준이었지요. 썬더는 말할 것도 없는 처참한 상황이었고(..)
  • Emsorl 2008/03/10 23:10 # 삭제

    거꾸로 거는 4자꺾기라면 발 비니스가 선역일 때 두세 번 봤지만 이름있는 상대가 아니어서 - 큰 경기에서는 걸려다 실패하는 모습만 봤고요. 처음 봤을 때는 신기했습니다. 당하는 사람 다리가 4자인데 엎드려 있고, 거는 사람이 처음에 다리를 감으려고 제자리에서 돌지도 않고 상대 두 다리를 턱 들어올리면서 - 어떻게 거는지도 몰랐어요.

    하긴 피셔맨 수플렉스로 경기 끝내는 것도 봤지요(1998년 Judgment Day 직전 Raw, 대륙 챔피언 토너먼트 8강전 상대 '마블러스' 마크 메로).
  • 하메츠니 2008/03/10 23:47 #

    발비너스 크흑흑.. 정말 안타까운선수입니다ㅠ
  • 앰비언트 2008/03/11 00:20 #

    참 예전에는 트리플H 삘이였는데 말이죠... 헤어 스타일도 목소리도

    지금은 빡빡 밀고..........
  • 이승근 2008/03/11 18:31 # 삭제

    솔직히 발비너스 막장되기 시작한건

    아마 카이엔타이의 절단(!!!)사건인듯 합니다...
  • 크르 2008/03/11 21:24 #

    타츠야 님// 뭐, 그때야 이미 위상이 달랐지요.

    국진 형// 정말 간만에 봤습니다.

    츠키 님// 그건 좀 힘들듯.[..]

    2ch4ever 님// 진짜 오랜만이죠?

    피해망상 님// 하하하하하;;

    Emsorl 님// 나가타 록의 형태였습니까? 오호라..

    하메츠니 님// 허허허허;;

    앰비언트 님// 어째서..

    이승근 님// 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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