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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리버스 인디언 데스록(リバース・インディアン・デスロック) - 안토니오 이노키

피폭자 : 빌리 로빈슨



엎드려 있는 상대의 다리를 교차시킨 다음에 그 사이에 자신의 다리를 넣어 고정시켜서 데미지를 주는 고전적인 서브미션입니다.

다리를 고정한 다음에 그대로 뒤로 누워서 데미지를 더할 수도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이런 동작이 매력이랄까.


안토니오 이노키는 이 기술을 쓰면서 바닥을 짝! 소리나도록 쳐서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별로 쓰는 선수는 없지만, 프로레슬링의 링에서 다시 본다면 정말 반가울 것 같은 기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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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3/25 20:12 | ▶JAPAN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3/25 20:25
이노키의 저 관객반응 유도는 굉장했지^^
Commented by 우르 at 2008/03/25 20:29
그리고 파프에서 리버스 인디언 데스록하면 항상 이노키버전!!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3/25 21:53
레슬킹덤에선 사용하면 그야말로 다구리의 시작이 (...)
Commented by 이승근 at 2008/03/25 22:14
발에서 밀려오는 고통;;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3/26 00:06
이, 이노키! 이기술하면 역시 저 이노키의 저것이 가장 인상깊군요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03/26 09:36
아, 정말이지 프로레슬링 스러운 기술입니다..
저는 저 기술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일본인 프로레스 팬과 함께 길거리에서 저걸 쓴 적이 있습니다.

인사동이었습니다.


다같이 1,2,3, 다~! 를 외쳐도

'민폐쟁이 니혼징' 취급당했습니다.


지송합니다.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03/26 11:08
아, 그리고

이경규 코믹해설로 빛나는

이노키 VS 호건 IWGP 1,2회 결승전 '동서최강결정전'
이노키 대 몬스터맨, 후나키 마사카즈, 마에다 아키라, 타카다 노부히코의 싱글경기가 들은 '격투기'

라는 비디오 테입에서

이경규씨는 저 기술을 보고

"나미의 인디언 인형처럼을 부르며 연습했답니다. 보세요 노래하잖아요, 인디언(어필), 인형처럼(낙법)"

이라는 해설을 했습니다.
Commented by axe at 2008/03/26 13:09
123 다 후에 X이...(괴짜가족을 너무많이 보았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3/26 20:25
국진 형// 확실히 레젼드는 레젼드더라구요. 뒷끝이 좀 안 좋지만...

우르 님// 아하하하; 전 리버스 인디언 데스록을 써본 적이 없네요.[..]

삼별초 님//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메츠니 님// 다른 기술도 많지만...

도스까라아스 님// 이경규의 해설!!! 그거 뭔가 심하게 끌리는데요?

액스 님// X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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