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스크류 센턴(Cockscrew Senton) ▷프로레슬링 기술

하야부사피닉스 센턴(フェニックス・セントーン)


탑로프에서 상대를 등진 채로 서 있다가 그대로 몸을 반회전 - 센턴으로 이어주는 공중기입니다.

주사용자는 경량급 선수로 하야부사와 가네모토 코지가 이 기술의 달인으로 꼽히고 있지요.


하지만 기술 자체의 임팩트가 약간 떨어진달까, 피니쉬로는 쓰이지 않는 기술입니다.

보통 상대를 몰아가거나 할 때에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나 할까.

가네모토 코지롤링 센턴(ローリングセントーン)


신일본 주니어 선수들의 큰형님, 가네모토 코지의 코크스크류 센턴.

빠르고 확실하게 들어가는 것이 매력인 기술로 기습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성공률도 매우 높은 기술입니다.

BxB 헐크요코스카 스스무에게


시대가 지나면 지날수록 레슬링 스킬은 상승하는 듯. 이것을 스탠딩으로 사용하기는 상당히 어려울텐데 말입니다.

제프 하디위스퍼 인 더 윈드(Whisper in the Wind)


제프 하디의 밥줄기. 서있는 상대에게 반격식으로 날리는 코크스크류 센턴입니다.

신인시절에는 하야부사의 피닉스 센턴의 형태로도 썼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이 형태로만 사용하더군요.


어쨌거나 셰년 무어의 헤일로(Halo)와 동형의 기술이지만 기술의 위상은 완전히 다릅니다.[...]

밀라노 콜렉션 A.T.아르마닛슈 익스체인지(アルマニッシュ・エクスチェンジ)


라이온설트의 요령으로 점프, 중간에 몸을 틀어서 코크스크류 센턴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밀라노 콜렉션 A.T.의 탄력을 잘 볼 수 있는 기술이랄까요.

칼리토R.V.D에게


칼리토가 한때 사용했던 더블 스프링보드 코크스크류 센턴.

....지금은 역시 쓸 수 없겠지.

덧글

  • 앰비언트 2008/04/10 18:18 #

    아아... 한떄 좀 나가던 칼리토의 모습이군요......
  • 공국진 2008/04/10 18:28 #

    아르마닛슈 익스체인지는 볼때마다 떨어지면서 몸을 돌리는게 대단해;;

    저런게 가능할거라고 생각조차 못했었는데;;;;;
  • 우르 2008/04/10 20:53 #

    밀라노의 저 탄력은 정말 대단하군요,,
    칼리토는 저 때가 좋았죠;;;
  • 하메츠니 2008/04/10 22:50 #

    승리의밀라노!!!! 그리고 하야부사는 정말 멋집니다ㅠㅠ
  • 삼별초 2008/04/10 23:02 #

    저때의 능금소년으로 돌아와줘 ㅠㅠ
  • 츤키 2008/04/10 23:21 #

    에플쿨가이가 저럴때도 있었군요..
  • Naglfer 2008/04/10 23:54 #

    밀라노는 라이온설트인가 하고 봤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몸을 뒤틀어버리는군요.

    역시 세상은 넓고 괴물은 많습니다(웃음)
  • DOSKHARAAS 2008/04/11 08:40 #

    능금소년은 농약에 중독되서...

    농담입니다.
  • 크르 2008/04/11 16:18 #

    앰비언트 님// 지금 상황으로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국진 형// 밀라노의 탄력!

    우르 님// 칼리토의 안습 이야기...

    하메츠니 님// 초창기 하이플라이어!

    삼별초 님// 아마 힘들 듯 합니다.

    츤키 님// 처음에는요.

    Naglfer 님// 괴물은 많아도, 정말 멋진 경기를 하는 사람은 그들의 수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도스까라아스 님// 헉...이렇게 썰렁한 농담을!
  • 꿀리토 2008/05/09 19:39 # 삭제

    꿀리토의 현실은 자버 .. 정작 카바나를열은 칼리토는 맞는사람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