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어설트 포인트(アサルトポイント) - 아오키 아츠시 ▶JAPAN

피폭자 : KENTA



프로레슬링 노아에서 활동중인 레슬러, 아오키 아츠시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상대의 다리에 손을 집어넣어서 걸쳐올린 후 두 손을 깍지를 껴서 고정한 후에 곧장 백드롭으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현재 이 기술을 브라이언 다니엘슨이 스승의 이름을 따서 '리걸 플렉스'라는 이름으로 사용중인 기술입니다.


그리고 이 어설트 포인트에는 약간 눈물나는 사연이 있는데....

아오키 아츠시가 이 기술을 시전할 때면 카메라가 언제나 다른 선수를 향하고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지요.

그래서 제가 이 기술을 GIF로 만들기가 엄청 힘들었지 말입니다.
(해설자는 어설트 포인트라고 외치는데 카메라는 카네마루 요시노부의 장외난투를 보여주고 있어!!)


어쨌거나 싱글전에서 이 기술을 카메라로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덧글

  • 어셔 2008/04/13 08:59 #

    싱글전이라 다행 ...
  • 공국진 2008/04/13 09:08 #

    그.....그런 사연이!!

    마치 보보보의 젤라티노(=텐노스케)같아!!
    (.....그러고보니 경기복 색깔도 젤라티노와 닮았다!)

  • 하메츠니 2008/04/13 12:46 #

    그 사연 너무슬프군요ㅠㅠ
  • 우르 2008/04/13 18:56 #

    아..안습의 사연!!
  • 크르 2008/04/14 17:30 #

    어셔 님// 다행이었습니다.

    국진 형// 그렇군요!!

    하메츠니 님// 울 수도 있습니다.

    우르 님// 진정한 안습 중에 하나..
  • 이시모리 2008/04/21 00:08 # 삭제

    어설트포인트 첫 공개가 2006년 12월달 쯤 제로원맥스에서 나미구치 오사무와의 싱글전이였죠
    근데 카메라가 다른곳을 잡아줬다는 소리는 한번도 못을어봤는데
    위키디페아에서도 그렇고 아오키아츠시 비공식 팬사이트를 뒤져봐도 그런 사연은 없던것 같던데..
  • 크르 2008/04/21 07:23 #

    2007년 9월 9일 경기에선가 그런 일이 벌어졌지요.

    이런 작은 일 정도는 위키에서 쓰이지도 않습니다. 경기장에서 보는 사람들이랑 동영상으로 구해서 보는 사람은 보는 시각에 차이도 있을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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