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티어드롭 스플렉스(Teardrop Suplex) - 숀 마이클스 ▶WWE

피폭자 : 크리스챤



'하트 브레이크 키드' 숀 마이클스가 한때 피니쉬로 사용하기도 했었던 기술입니다.


상대의 다리를 감싼 다음에 그대로 들어올려 뒤로 넘겨버리는 스플렉스 기술이지요.

숀 마이클스는 이 기술을 1992년에서 1993년까지 피니쉬로 사용한 다음에, 슈퍼킥을 피니쉬 홀드로 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봉인하고 있다가 간간히 써주기도 하더군요. 물론 피니쉬로는 사용하지 않고 그냥 기술로만.

덧글

  • 어셔 2008/04/13 21:51 #

    오 ... 이기술을 피니쉬 로 밀때가있었군요 ..
  • 플레어만세 2008/04/13 21:51 #

    그 시절이라고 피니셔로 쓰기엔 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요.
  • 공국진 2008/04/13 22:02 #

    잡는 위치때문에 위험한 기술같아^^
    (아래쪽을 잡아서 상대의 상체가 불안정....으아악!)
  • 클레이나 2008/04/13 22:12 #

    ......중년이지만 왠지 모르게 대단하기도 합니다. [......]

    이 기술이 1993년까지 쭈욱 이어져 왔었군요.

    ...아아.. 난 그때 몇살이었지..?!
  • 하메츠니 2008/04/13 22:15 #

    요즘까지 밀었다면 WWE에서는 거구가많아 숀이쓰기는 힘든피니시였겠군요;
  • 우르 2008/04/13 23:08 #

    그러고보면 이것도 은근히 고각이군요
  • Emsorl 2008/04/13 23:40 # 삭제

    로커스 깨지고(서바이버 시리즈에서 마티 제네티가 바디 슬램 쓸 때 제네티가 든 상대 발에 숀 마이클스가 맞으면서 탈락할 때부터 갈라질 낌새가 보이기 시작) 각자 활동할 때 마티 제네티(선역)는 로커스 시절 마무리(쓰러진 상대한테 구석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주먹으로 찍음 - 태그 팀 시절에는 둘이 동시에 하거나, 구석에 버티고 선 숀 마이클스 어깨에 올라간 마티 제네티가 뛰어내리는 식으로 썼음)를 혼자서 그대로 썼지만 숀 마이클스(악역)는 저걸 쓰기 시작했죠(첫 매니저는 센세이셔널 셰리).

    두 손 모두 가랑이에 가 있으니 상대가 오른손으로 머리를 공격해 빠져나오기도 했습니다. 등장음악은 처음에는 노래가 여자 목소리였다고 기억하는데 언제부터 남자 목소리로 나오나 모르겠군요(노랫말은 그대로).
  • 피해망상 2008/04/14 00:27 #

    처음에는. 센세이셔널 퀸 셰리의 목소리였지요. 그 갈라지는 목소리란(..)

    그러고보니 셰리는 뭐하는지 궁금하군요.
  • 이승근 2008/04/14 07:27 # 삭제

    역시 슈퍼킥이 최고입니다.
  • 크르 2008/04/15 07:33 #

    어셔 님/ 한때 밀었지요.

    플레어 님// 저 정도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국진 형// 상체가 어디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점이 무섭죠-

    클레이나 님// 전 그때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겠군요.

    하메츠니 님// 허허허허허...

    우르 님/ 그렇지요.

    Emsorl 님// 저도 노래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피해망상 님// 셰리는 죽었습니다.[..]

    이승근 님//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 J-Taki 2008/05/02 17:00 #

    피니쉬로는 별로인듯..
  • 크르 2008/05/02 18:54 #

    각도가 랜덤이라 위험할 때도 있습니다.
  • 선공의채찍 2008/07/26 08:34 # 삭제

    전에 릭플레어가 가랑이 사이에 손넣고 쓰다가 떨어지는 순간 가랑이가 좁아지며 릭플레어 손낑겨서 기술 엄청나게 고각으로 들어간 적이 있었음..
    그때 릭플레어 데미지도 꽤.... 인상적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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