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 러시안 랙(Russian Rack) - 블라디미르 코즐로프 ▶WWE

피폭자 : 맷 벤틀리



뜬금없이 WWE에 데뷔한 러시안 출신 레슬러, 블라디미르 코즐로프의 피니쉬입니다.


상대를 아르젠틴 백브레이커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무릎을 꿇어서 상대의 몸체에 타격을 주는 기술이지요.

그런데 이건 립 브레이커인지 백브레이커인지 상당히 애매하게 들어갔네요.


우선 많이 쓰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은데, 솔직히 기믹이나 그런 것을 보면 잘 쓰지도 못할 것 같군요.

사실 이런 쪽 기술은 어비스가 훨씬 더 잘 쓰기도 하고 말이지.[...]


어쨌거나 숀 마이클스의 조카라는 타이틀을 들고 WWE에 갔지만, 첫 데뷔무대가 스쿼시였던 맷 벤틀리는 안습.

덧글

  • 하메츠니 2008/04/15 17:55 #

    헤비급에게는 쓰지도못할텐데...
  • 우르 2008/04/15 18:02 #

    게다가 예전에 케빈 쏜이 그냥 주력기로 썼었죠..
  • Ky-ness 2008/04/15 18:32 #

    쇼크 트리트먼트.. 어비스가 자주 쓰죠 아마
  • 앰비언트 2008/04/15 19:27 #

    드디어 티비쇼 등장이군요 허허
  • 공국진 2008/04/15 19:29 #

    조카였구나;
  • axe 2008/04/15 20:12 # 삭제

    무릎~~!!!
  • Emsorl 2008/04/15 22:57 # 삭제

    허큘리스 마무리가 '아르젠틴 백브레이커' - 머리와 다리를 잡아당겨 허리를 꺾고 항복을 받아내면 저렇게 무릎을 꿇었지요. 그러면 상대는 뒤로 떨어졌는데 저 동영상은 앞으로 떨어지는 게 특이하군요.

    핀란드 출신인 '루드빅 보르가'는 저렇게 옆으로 상대를 들어서(저 동영상 처음에 들어올리는 자세도 아르젠틴 백브레이커인가요?) 항복을 받아내려고 꺾었지요(상대 옆구리를 공격하면서 경기를 이끌어가는 성향이 있었고, 항복을 받아내면 그냥 내동댕이쳤음).

    그 둘을 보니 저건 좀 약해 보이는데, 어쨌든 저는 '아르헨티나'가 익숙해서 영어식 발음은 낯설군요.
  • 크르 2008/04/16 17:40 #

    하메츠니 님// 몸은 좀 좋더군요.

    우르 님// 어허허허허...케빈 쏜도 흑역사지요.

    카이네스 님// 그렇게 자주 쓰지는 않았지만요.

    앰비언트 님// 맷 벤틀리...orz

    국진 형// 네~ 조카였어요-

    액스 님// 하하하하하...

    Emsorl 님// 저는 영어과라서 저렇게 읽지 않으면 원어민에게 혼납니다.
  • J-Taki 2008/05/02 16:58 #

    맷 벤틀리는 그야말로 안습.
  • 크르 2008/05/02 18:54 #

    체급도 높지 않을텐데..[..]
  • Y2J 2008/09/07 19:41 # 삭제

    코즐로프가 언더테이커도 고전하던 페스투스를 조금 쉽게 이겨서 놀랐다는...
    전설이신 테이커님이랑 붙으면 누가 이길까?
  • 크르 2008/09/08 00:23 #

    언더테이커가 이깁니다. 현재 언더를 이길 수 있는 녀석은 진짜 몇 없다고 생각해요.
  • 헐.. 2008/09/16 10:44 # 삭제

    신입이라서 띄워주는거 가튼데..
    설마 언테를 이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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