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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포워드 러시안 레그스윕(Forward Russian Legsweep) - 오스틴 에리스

피폭자 :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오스틴 에리스가 TNA에서 ROH로 다시 복귀한 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기술입니다.


제프 제럿의 '스트로크(Stroke)'와 동형의 기술로 상대의 옆에서 러시안 레그스윕처럼 다리를 건 후

그대로 앞으로 넘어지면서 상대의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페이스버스터 기술이지요.


물론 기타 샷의 셋업무브로 사용하는 제프 제럿과 마찬가지로(...) 피니쉬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by 크르 | 2008/04/16 17:5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04/16 17:56
예전부터 난해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저 기술, 도대체 어떤 술리로 들어가는 기술일까... 혼자 고민한 적이 많았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4/16 18:06
추.....추가타까지 확실하구나!
Commented by 츤키 at 2008/04/16 22:07
후속타도 재미나군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4/16 22:41
오오 팬듀럼엘보까지!!
Commented by 플레어만세 at 2008/04/17 00:12
그래도 이 기술은 제프형님이 乃
(어릴적에 제프제럿을 보고 레슬링을 좋아 하게된 1인)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8/04/17 00:58
그런데 제럿이 쓰는건 다들 접수가 시원찮아서(..)
Commented by 크르 at 2008/04/17 18:28
도스까라아스 님// 그냥 페이스버스터입니다.[..]

국진 형// 펜듀럼 엘보우!

츤키 님// 예전보다 쓰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하메츠니 님// 그렇습니다.

플레어 님// 저는 제프 제럿을 상당히 싫어하던 사람이었지요.,[..]

피해망상 님// 으하하하하하;
Commented by J-Taki at 2008/05/05 05:01
제프 제럿은 왜 저걸 피니쉬로 쓴걸까요. 큰 임팩트가 있어 보이지 않는데.. 역시 제럿의 피니쉬는 기타샷인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05 07:54
네, 진피니쉬는 기타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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