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바디 스플래쉬(Corner Body Splash) ▷프로레슬링 기술

빅 밴 베이더베이더 어택(Vader Attack)


코너에 상대를 몰아넣고 달려가서 점프, 자신의 몸으로 상대를 뭉개버리는 기술이지요.


기본적으로 상대는 턴버클에 부딪힌 데미지에, 상대의 몸에 샌드위치되면서 추가적인 데미지도 얻게 됩니다.

베이더는 이 기술을 상대가 그냥 서있을 때도 사용했지만, 코너에 몰아넣고 이런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했지요.


아무래도 가벼운 사람들이 쓰는 것보다는 거구(덩치)들이 써야 기술의 임팩트가 살아나는 기술입니다.

에릭 스티븐스츄!츄!(CHOO! CHOO!)


현재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 중에 눈에 띄는 사람은 단연 에릭 스티븐스.

'츄!츄!' 소리를 낸 다음에 달려가서 코너 바디 스플래쉬!! 상당히 귀여운 네이밍이라 더욱 기억에 남네요.

스팅스팅거 스플래쉬(Stinger Splash)


말이 필요없는 스팅의 대표기술. 스팅의 카리스마는 정말 대박이지요.

덧글

  • 공국진 2008/04/20 21:47 #

    두.....두번째에서 에리스 불쌍해;;;

    그런데 저 에리스를 차버리는건 대체 누구지??
  • 슬라빅 2008/04/20 21:48 #

    스팅도 나름 한덩치 하시는데 저 탄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 axe 2008/04/20 21:50 # 삭제

    피카아~~~츄~~우(퍼퍼퍽)
  • 츤키 2008/04/20 22:02 #

    스팅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 언더횽도 괜찮던데요... 케인은 좀 아니올시다입니다만..
  • 이승근 2008/04/20 22:03 # 삭제

    스팅거 스플래쉬가 무한작으로 보이네요;
  • 삼별초 2008/04/20 22:21 #

    확실히 스팅의 느낌은 남다르네요
  • Emsorl 2008/04/20 22:50 # 삭제

    아킴+빅 보스 맨 '트윈 타워즈'(매니저는 슬릭)는 마무리로 썼지요. 둘이 동시에 하거나(앞사람 등에 배를 바싹 붙이고 달려듭니다. 발이 잘 맞아야겠지요?), 링 중앙에서 손 마주잡고 빙빙 돌다가 시간차를 두고 달려들거나.

    덩치 크다 싶으면 거의 쓰지만(얼티밋 워리어는 이걸 쓰면 상대가 꼭 피해서 경기 주도권을 내줌), WWF에서 마무리로 쓰는 건 이들밖에 못 봤습니다. 그런데 요코즈나처럼 등으로 부딪쳐도 같은 기술인가요?
  • 하메츠니 2008/04/20 22:51 #

    오오 역시스팅! 베이더는 정말 압사로군요;
  • dceyes 2008/04/20 23:04 #

    스팅 최곱니다. 저 때는 정말 쩔었죠. 97년이었나..
  • 플레어만세 2008/04/20 23:11 #

    베이더의 그 것은 역시 강력하군요.
    이노키씨 고생하시네요.
  • 어셔 2008/04/20 23:26 #

    역시 이것은 스팅
  • rezen 2008/04/20 23:45 #

    스팅거 스플래쉬는 스팅이 쓰니 임팩트가 남다르더군요. 쉘텐 벤자민의 그것은...
  • 우르 2008/04/20 23:53 #

    베이더의 것을 맞으신 이노키씨는 순간 배로 늙어보입니다;;;
  • DOSKHARAAS 2008/04/21 08:39 #

    사실, 베이더의 무서운 점은 단순한 바디 스플래쉬가 아니라

    더블 펀치를 더한다는 점이지요. 그러나 정확히는 더블 해머링이겠지요;


    이 것이 사람 잡는 겁니다;;
    원래 더블펀치는 금지기술이거든요;; 권투에서(이봐 청목! 자네 반칙이야!)
    그 이유는 뇌가 양쪽에서 충격에 심하게 타격을 입기 때문이지요.

    오른쪽에서 온 충격량과 왼쪽에서 온 충격량이 서로 간섭효과를 일으며,
    퇴가 골로 가버립니다;;

    그러나 이 것은 권투에서의 이야기고, 실제 베이더는 의외로 너클파트 금지 규정을 잘 지키니
    조금 덜 하겠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베이더를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자비심이 없어 보인달까, 쵸슈나 김일 선수처럼 슈트(카친코)를 즐긴다고 해야할까, 상대 선수가 너무 고생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이건 버터빈이 양쪽에서 스트레이트를 날리는 것과 같은 겁니다. (꺾꺾)
  • 크르 2008/04/21 22:10 #

    국진 형// 제이 브리스코에요~

    슬라빅 님// 덩치라고 탄력이 없으란 법은 없지요.

    액스 님// 컥컥;

    츤키 님// 언더횽이 쓰는 것은 잘 보지 못했군요.

    이승근 님// 보이든 말든 스팅거는 스팅거입니다.

    삼별초 님// 역시 카리스마의 힘이랄까요.

    Emsorl 님// 그건 그냥 바디 스플래쉬 떄에 말해주세요.

    하메츠니 님// 허허허허허...

    dceyes 님// 지금은 너무 늙었어요-

    플레어 님// 이노키도 나름 많이 괴롭혔습니다.

    리젠 님// 쉘턴도 나름 쓰긴 했지만요.

    우르 님// 허허허허허허;;

    도스까라아스 님// 더블 해머링이라기보다는, 나중에 벨 클랩이라는 용어로 따로 다루겠습니다.
  • J-Taki 2008/06/03 23:39 #

    마지막 이노키 상의 힘겨운 얼굴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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