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맨즈 캐리 더블 니 것버스터(Fireman's Carry Double Knee Gutbuster) ▷프로레슬링 기술

로데릭 스트롱데스 바이 로데릭(Death by Roderick)


상대를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쳐업은 후에 

것버스터 드롭의 요령으로 들어올려서 상대의 복부를 자신의 양 무릎에 떨어뜨리는 기술입니다.


원조는 로데릭 스트롱으로 추정되며, WWE의 제이미 노블이 ROH에서 활동할 때에 로데릭 스트롱에게 이 기술을 배워갔다고.

로데릭 스트롱은 노블에게 타이거 드라이버를 배워서 현재까지 자신의 피니쉬로 애용중이기도 합니다.

(제이미 노블도 피니쉬를 쓴지가 오래되어서 그렇지, 이 기술도 피니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 다니엘슨에게


세컨 로프에서 사용하는 데스 바이 로데릭. 그런데 이건 아무리봐도 자신의 등짝 자폭.[....]

프린스 데빗데빗 디스트로이어


로데릭 스트롱 이외의 사용자를 찾아보자면,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활동하는 프린스 데빗이 있습니다.

확실히 깔끔하게 사용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HARASHIMA야마오리(山折り)


남색 드라이버를 반격하는 방법. 팬티에 얼굴을 끼인 채로 이 기술을 시전하면 됩니다.[...]

덧글

  • 이승근 2008/04/23 17:59 # 삭제

    저게 그 전설의 하라시마에.;;;;;; 반격;;;
  • 우르 2008/04/23 18:04 #

    남색을 반격!!!
  • 어셔 2008/04/23 18:12 #

    뜨아 ... HARASHIMA 뭔가 이상하잖아 ... 그냥 팬티에 끼인채로 ....
  • 공국진 2008/04/23 18:13 #

    스트롱은 이걸 등짝에다 했다니......생각만해도 무서워~!!
  • axe 2008/04/23 19:47 # 삭제

    하라시마~~!!! 니가 최고다 ㅠ.ㅠb
  • 츤키 2008/04/23 19:52 #

    세번째 gif는 정면에서 봐서 그런지 데미지가 강해보입니다만 다른건 그저 그렇군요..;
  • 하메츠니 2008/04/23 22:45 #

    눈물의 야마오리도 추가로군요'';;;
  • Emsorl 2008/04/24 12:36 # 삭제

    남색 디노가 당하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것버스터는 한쪽 무릎만 쓰는 게 더 자연스러워 보여요(이 글이 '~ 더블 ~'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저렇게 파이어맨즈 캐리로 떨어뜨릴 때도 그렇고(딘 말렝코가 두번째 동영상처럼 뛰어내리면서 한쪽 무릎만 쓰는 것도 봤는데 그쪽이 더 낫더군요).
  • HEITTT 2008/04/24 16:32 # 삭제

    등짝을 내주고 배를 공격한다(응?)
  • 크르 2008/04/24 17:51 #

    이승근 님// 그렇습니다.

    우르 님// 팬티에 얼굴이 끼인채로...

    어셔 님// 근성입니다.

    국진 형// 아, 그 버전은 만들지 못했어요. 동영상 자료도 못 구했고...

    액스 님// 으허허허허...

    츤키 님// 아무래도 별 임팩트를 못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하메츠니 님// 하하하하하...

    Emsorl 님// 시각적 효과에 대해선 이견이 많은 듯 합니다.

    HEITTT 님// 으허허허..
  • J-Taki 2008/05/12 21:53 #

    하라시마.. 근성일까요.. ㄷㄷㄷ
  • 크르 2008/05/12 21:54 #

    근성입니다. 이런 장면은 이미 밸리 투 백 파일드라이버에서도 보셨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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