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GIF- 슈퍼 드롤(スーパードロル) - CIMA

피폭자 : 휴먼 토네이도



일본의 단체, Dragon Gate의 대표선수인 CIMA가 사용하는 더블 니 백브레이커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어깨를 잡은 다음에 자신의 양 무릎을 대고 그대로 뒤로 누워서 상대의 등에 타격을 주는 기술이지요.

현재 WWE에서 칼리토가 '백 스태버'라는 이름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물론 CIMA는 이 기술을 피니쉬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by 크르 | 2008/04/26 09:17 | ▶JAPAN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4/26 09:18
. .카. .칼리토 선수의 기술보다 더욱강력하개 느껴지는 [. . .]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4/26 09:30
CIMA의 것은 뭔가 느낌이 다르지^^

.....그런데 BOLA 2007 2일째 영상이라니....부러워어어어!!!!!!
Commented by 우르 at 2008/04/26 10:12
황급히 도망가는 휴먼 토네이도가 왜이리 웃긴지;;;
Commented by 츤키 at 2008/04/26 11:08
마지막 문장이 대박이군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피폭자 너무 웃긴데요?!
Commented by 어셔 at 2008/04/26 13:15
접수가 좋군요 .,.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4/26 13:49
휴먼토네이도도 접수가 화려하군요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4/26 18:03
접수 우왕ㅋ굳ㅋ
Commented by 크르 at 2008/04/27 11:04
2ch4ever 님// 하하하하하..

국진 형// 지우기 전에 올려놓을걸 그랬어요;

우르 님// 으하하하하;

츠키 님/ 뭐, 휴먼 토네이도도 상당히 코믹한 선수이지요.

어셔 님// 그렇습니다.

하메츠니 님// 리액션이 좋습니다.

카이스 님// 허허허허;
Commented by 王者의魂 at 2008/04/27 18:32
상대방의 눈을 피해 한바퀴 구르고 쓰는 것도 참 매력적이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4/27 18:34
턴버클에 걸려있는 상대를 향해 구르면서 쓰는 것이라든지, 요코스카나 사이토와의 합체기로 쓰는 응용도 상당히 좋아하는 기술이에요~
Commented by J-Taki at 2008/05/02 16:55
칼리토는 왜 이걸 피니쉬로 쓰는걸까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02 18:53
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8/07/26 08:31
아프다면서 왜 또 박니?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