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GIF- 호그 로그(Hog Log) - 빅 쇼


빅 쇼가 ECW로 넘어가면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던 기술입니다.
상대를 리버스 DDT비스무리하게 잡고 그대로 자신의 오른다리를 올려서 결과적으로는 레그드롭처럼 마무리하는 기술이지요.
확실히 빅쇼의 다리 하나 무게만 해도 엄청날테니 피니쉬로서의 설득력도 충분합니다.[.....]
뭐, 지금이야 복귀 후 쓰는 모습은 보이지않고 있습니다만, 휴스턴 행오버를 볼 확률보다는 이것을 볼 확률이 높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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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30 19:56 | ▶WWE | 트랙백 | 덧글(14)









피니셔로는 ECW에서 처음으로 썼지만요.
타츠야 님// 허허허허..
Ballin 님// 숀 마이클스가 온 다음부터 그런 이름은 전부 봉인.
앰비언트 님// 언젠가는 쓰겠지요-
어셔 님// 하하하하;
saveus 님// 네.
하메츠니 님// 하하하;
삼별초 님// 그냥 깔리는 수 밖에요.
Emsorl 님// 피니쉬로 사용해서 그런지, 저때부터 눈에 띄더라구요.
카이네스 님// 호오라..
국진 형//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