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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호그 로그(Hog Log) - 빅 쇼

피폭자 : R.V.D



빅 쇼가 ECW로 넘어가면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던 기술입니다.


상대를 리버스 DDT비스무리하게 잡고 그대로 자신의 오른다리를 올려서 결과적으로는 레그드롭처럼 마무리하는 기술이지요.

확실히 빅쇼의 다리 하나 무게만 해도 엄청날테니 피니쉬로서의 설득력도 충분합니다.[.....]


뭐, 지금이야 복귀 후 쓰는 모습은 보이지않고 있습니다만, 휴스턴 행오버를 볼 확률보다는 이것을 볼 확률이 높을 것 같군요.

by 크르 | 2008/04/30 19:56 | ▶WWE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우르 at 2008/04/30 19:58
확실히 엄청난 무게죠;;;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4/30 19:58
빅쇼는 뭘써도 설득력이...
Commented by Ballin at 2008/04/30 20:00
어디선가 쇼스타퍼 레그드랍이라 부르던 기억이(..
Commented by 앰비언트 at 2008/04/30 20:02
강렬한 피니쉬를 두개나 장착했는데 돌아와서는 또 초크슬램만 써서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어셔 at 2008/04/30 20:16
보는제 목이 다아프네요
Commented by saveus at 2008/04/30 20:51
빅쇼는 뭘해도 피니쉬라 쳐도 됩니다.ㄷㄷㄷ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4/30 22:33
다른사람도 아니고 빅쇼의다리이니 충분한 위력이보장되죠;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4/30 23:04
이건 정말 접수고 뭐고 없;;
Commented by Emsorl at 2008/04/30 23:46
WWE에서 ECW 새로 만들기 전부터 쓴 게 아니고요? 낯설지 않은데…….
Commented by Ky-ness at 2008/04/30 23:56
꽤 오래전 부터 썼었지요. 제가 처음 봤을땐 03년 서바이서 시리즈 제거매치에서도..

피니셔로는 ECW에서 처음으로 썼지만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5/01 11:05
역시 무거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01 21:42
우르 님// 허벅지 하나가 얼마나 나갈까요.

타츠야 님// 허허허허..

Ballin 님// 숀 마이클스가 온 다음부터 그런 이름은 전부 봉인.

앰비언트 님// 언젠가는 쓰겠지요-

어셔 님// 하하하하;

saveus 님// 네.

하메츠니 님// 하하하;

삼별초 님// 그냥 깔리는 수 밖에요.

Emsorl 님// 피니쉬로 사용해서 그런지, 저때부터 눈에 띄더라구요.

카이네스 님// 호오라..

국진 형// 네;;
Commented by J-Taki at 2008/05/07 23:11
레매에서 존시나에게 쓴것만 기억이 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5/07 23:12
그러시군요. 레매 존시나라...한참 옛날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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