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니 백브레이커(Double Knee Backbreaker) ▷프로레슬링 기술

칼리토백 스태버(Back Stabber)


상대의 등 뒤에서 어깨나 목을 잡고 상대의 등에 양 무릎을 댄체 그대로 뒤로 넘어지면서 등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상대의 등에는 확실한 타격을 주는 기술이지만, 아무래도 시각적 효과는 적은 기술.(방출자들의 이미지도 있고)


인디에서나 일본 쪽에서는 은근히 사용자를 찾기 힘든 기술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북미 메이져에서는 이 기술을 썼던 사람들만 무려 4명. 그중에 3명이 방출 코스를 밟은 비운의 기술이기도 합니다.

뭐, 지금 칼리토도 WWE랑 상당히 사이가 안 좋다는 이야기도 듣고 있지만, 방출은 아직.[..]


그런데 칼리토는 언제부터 이름을 백 크래커에서 백 스태버로 바꿨는지 모르겠군요.

CIMA슈퍼 드롤(スーパードロル)


메이져에선 피니쉬로 쓰이는 기술이지만, 인디 쪽으로 나가면 그냥 보통 기술.

그러고보니 상대를 스트레이트 재킷 상태로 잡은 후에 더블 니 백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을 피니쉬로 존 월터스가 썼던가.

덧글

  • rezen 2008/05/01 18:40 #

    쓰는 사람은 전부 자버가 된다는 wwe의 저주받은 기술이군요.
  • 공국진 2008/05/01 18:41 #

    맞은 상대가 튕기는 모습이 포인트라고 하고싶어^^
  • 우르 2008/05/01 19:55 #

    자버가 된 후 방출이라는 전설의 기술이죠;;
  • 플레어만세 2008/05/01 20:40 #

    슈퍼드롤은 뭔가 더 밋진데요.
  • 이승근 2008/05/01 21:17 # 삭제

    오버 접수가 왠지 좋은...
  • 민간인 2008/05/01 22:32 # 삭제

    방출 전문 기술이로군요
  • 하메츠니 2008/05/01 23:29 #

    접수자의 능력에따라 기술이 달라보이는기술이죠;
  • 크르 2008/05/02 11:00 #

    리젠 님// 네, 그렇습니다.

    국진 형// 특히 휴먼 토네이도!

    우르 님// 하하하하;

    플레어만세 님// 휴먼 토네이도의 접수가 빛나서 입니다.

    이승근 님// 그러시군요.

    민간인 님// 어감은 좀 안 좋지만요.

    하메츠니 님// 아무래도..
  • J-Taki 2008/05/02 16:54 #

    메이저에서 누가 썼나요? 궁금합니다~
  • 크르 2008/05/02 18:53 #

    리코, 메이븐, 올랜도 조던(...) 그리고 칼리토입니다.
  • 선공의채찍 2008/07/26 08:30 # 삭제

    더락 한번 맞으면 접수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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