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인(Schwein) ▷프로레슬링 기술

CIMA밀라노 콜렉션 A.T.에게


CIMA가 개발한 에어 레이드 크래쉬의 개량형 기술입니다.


에어 레이드 크래쉬는 상대의 머리가 오른쪽에 있으면 다리는 왼쪽에 있지만,

슈바인은 머리와 다리를 전부 오른쪽에 둬서 각도를 더욱 깊게 만든 수직낙하 기술입니다.


돈 후지와 연습을 하다가 돈 후지에게 태클을 걸어서 그대로 들어올려 떨어뜨린 것이 기술의 시초라고 하네요.

GammaGamma 스페셜(Gammaスペシャル)


CIMA를 도발하기 위해 Gamma가 사용하는 슈바인. 원형과 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CIMA쥬신 '썬더' 라이거에게, Gamma모치즈키 마사아키에게


두명의 라이벌 관계는 정말 재미있지요. 간혹 가다가 이렇게 뭉칠 때도 있긴 하지만.

CIMA슈바인 레드라인(シュバイン・レッドライン)


상대의 한쪽 팔을 잡고, 그 팔로 상대의 다리를 고정한 채로 그대로 떨어지는 슈바인의 변형기.

슈바인 레드라인 말고도 슈바인 상태에서 서브미션을 거는 슈바인 굳히기라는 기술도 있다던데 본 적은 없군요.



슈바인은 독일어로 '돼지'. CIMA가 좋아하는 밴드인 BUCK-TICK 멤버의 솔로 프로젝트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덧글

  • 어셔 2008/05/03 17:20 #

    슈바인 레드라인 이랑 구분을 잘 못하겠어요 ...
  • 앰비언트 2008/05/03 17:21 #

    시마와 감마의 조합은 정말 예술이었죠
  • 민간인 2008/05/03 18:33 # 삭제

    시작은 다르지만 끝은 켈틱크로스와 똑같군요
  • 우르 2008/05/03 21:00 #

    시마와 감마는 참 애증관계...(응?)
  • 하메츠니 2008/05/03 21:49 #

    레드라인은 그저 해설자에 의지를(...)
  • axe 2008/05/03 23:29 # 삭제

    슈바인이라고 해서 성전사 던바인에 나왔던 로봇이름인줄 알았습니다...;;
  • 공국진 2008/05/04 07:57 #

    BOLA에서도 레드라인이 나왔구나!
  • 아무개신 2008/05/04 10:09 #

    슈바인 굳히기는 ... 슈바인 상태에서 그대로 왼무릎을 땅에대고 앉은 자세에서 상대 머리를 오른쪽 허벅찌에 대고
    잡고있는 다리를 눌러주는 기술... 피폭자는 목&허리&다리쪽에 충격이 갈듯...
  • 크르 2008/05/04 16:04 #

    어셔 님// 팔을 잡느냐 안 잡느냐의 차이입니다.

    앰비언트 님// 하하하; 진짜 킹왕짱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민간인 님// 에어 레이드 크래쉬의 변형기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같을 수 밖에요.

    우르 님// 애...애증??! 사랑??!! 증오는 맞는 것 같긴 합니다.

    하메츠니 님// 그정도는 구별할 수 있습니다![..]

    액스 님// 아하;;

    국진 형// 막판의 밥줄이었어요~

    아무개신 님// 그렇군요. 하지만 혼잣말은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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